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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iOS 이상한모임 전 Chapter 1 요약

January 12, 2014

TDD iOS 이상한모임 전 Chapter 1 요약

Test-Driven iOS Development ( 테스트 주도 iOS 애플리캐이션 개발) 라는 좋은책이 있다하여 이와 관련한 #이상한모임 을 2014년 1월 15일 수요일 저녁 강남 모처에서 갖는다고 한다. 모임을 제안한분은 트위터의 행복한 엔지니어 (@happy__engineer) 님

관련트윗:

책 관련 정보:

제목: Test-Driven iOS Development

저자: Graham Lee

한국어: http://www.yes24.com/24/goods/11314983?scode=032&OzSrank=1

영어: http://it-ebooks.info/book/874/

첫 모임 전에 1장을 각자 읽고 모이자 하니 나도 그 숙제를 하고자 1장을 읽고 그 내용을 다 까먹기 전에 여기에 간단히 요약하고자 한다.

1  About Software Testing and Unit Testing

이 장에서는 소프트웨어 테스팅의 목적과 이를 통해서 어떻게 소프트웨어가 개선될 수 있는지, 또 단점은 뭔지 알아본다고 한다. (과연 그랬는지는 잘…)

What is Software Testing For?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게 결국 돈벌자고 하는짓인데, 버그를 찾아서 고치는데 무한정 시간을 들일수도 없고, 적정한 시점에 필한만큼의 테스트를 통해서 적은 비용으로 제품이 망할 위험요소 (오동작>버그?)를 심각한것부터 줄여나가면 애초의 돈벌자는 목적에 부합되는 개발 프로세스를 진행할수 있지 않겠느냐… (뭔소리래?) 뭐 그런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 봐야겠네 이거). 그래서, 소프트웨어 테스팅은 왜한다? 돈버는데 도움되자고 한다!

Who Should Test Software?

Waterfall model과 소프트웨어 개발과정의 어느시점에서 버그를 수정하는것이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지, black box test는 뭔지 white box test는 뭔지 등등 많은것들을 끌어와서 소개. 그래서 누가 테스트를 해야 하는가? QA 테스터, 베타 테스터, 개발자 등등을 소개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개발자가 버그를 찾고 수정하는 과정은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애둘러서 하고싶은듯. (자신이 없네… 또 다시 읽지는 않을듯 하고 그냥 책을 똑바로 안읽었다고 욕먹고 말란다)

When Should Software Be Tested?

소프트웨어가 테스트 되는 다양한 시점을 끌어와서 소개한 다음 결국 ‘모든 과정’에서 테스트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주장의 근거는 본문의 여기저기에 나와있다.

Examples of Testing Practices

iOS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Apple의 Instruments, 구글이 자주 쓴다는 A/B Testing, Peer code review와 white box test 등을 소개한다.

Where Does Unit Testing Fit In?

Unit Testing이 어떤건지 어떤방법으로 적용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이 section을 읽고나서도 솔직히 ‘그래서, 어떤상황에 Unit Testing이 딱 들어맞는단 말인가?’ 하는 의문이 남는다) 어쨌거나, Unit Testing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것들을 여기저기에서 예를 들어주고 있는지, 읽고난 지금, 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What Does This Mean for iOS Developers?

iOS SDK에는 이런 Unit Testing 할 수 있는 장치를 아주 잘 만들어놨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니 참좋다 뭐 그런 내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