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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시대의 공부하는 방식의 변화

March 2, 2014

오픈소스 시대의 공부하는 방식의 변화

오픈소스 시대의 공부하는 방식의 변화:

조대협님꼐서 쓰신글. 프로그래머 특히 자바쪽 분들이랑면 이분 블로그나 슬라이드 한번 안본분이 없으실거라고 생각되는데 블로그에 가보면 다양한 라이브러리나 빅데이터 처리 관련 된 프레임워크? 같은 것들을 예제코드를 올리는 것을 보면서 늘 감탄한다. 

위의 글에 좀더 추가를 하자면, 사실 나는 깃허브(github)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깃허브에도 트렌드를 볼수 있는 장치가 있어서 오늘 혹은 이번주, 이번달에 활동이 많은 그런 프로젝트를 언어별로 볼수 있는 장치가 있다. django, flask 같은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것이지만 새롭게 올라오는 것들은 어떤게 있구나 하는 정도를 보면서 나중에라도 필요한게 있으면 메모를 해두고 아니면 지금 해보고 싶으면 해보는 편이다. 

그 외에는 weekly 메일링을 주로 이용한다. 예전에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PythonWeekly, iOSWeekly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메일을 등록해 두면 일종의 기술뉴스 처럼 언어와 관련된 최신 기사, 뜨는 프레임워크, 예제코드들을 볼수 있다. 나도 다 보는건 아니고 일단 메일이 오면 어떤것들이있나 보는 정도. 

최근에는 pypi 의 트위터 계정을 팔로잉해서 보고 있는데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여러가지 python 기반 오픈소스들을 보고 있다. 본다고 해서 거창한게 아니라, 트위터에 올라오다 보니 한줄소개처럼, 이름 + 이게몬지 + 링크 이런 형식으로 올라오니 안 편할수가 없다. 보고 관심분야가 아니면 스르륵 지나가면 되니까. 관심분야의 경우 간단히 예제코드 돌려보고 정말 관심이 있는데 부족한 부분까지 보인다면 이슈를 날리거나 코드를 작성해서 풀리퀘를 날리는 것도 좋은것 같다. 

조대협님이 마지막에 애기한것 처럼, 영어는 진짜 중요한것 같다. 안쓰면 진짜 안느는 것처럼 개발자는 읽는것은 잘 하는데(아닌가?) 쓰는것 잘 못하는듯. 읽는것도 msdn이나 자바문서처럼 그런문서는 잘 읽는데 블로그 기사 같은건 사실 답답한게 사실이다. 코딩호러나 외국 개발자의 블로그들을 구독을 해도 보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것을 빨리 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영어로 글쓰기는 흐음.. 나는 스택오버 플로우에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국내 커뮤니티에 물어보고 답을 얻을수도 있지만 스택오버플로우에 올려서 영어도 쓰고, 외국 개발자들의 다른 관점의 답변을 얻을수 있기도 하기 때문에 추천한다. (근데 쉽지는 않음..)

나도 눈팅 그만하고 공부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