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anji.zinbun.kyoto-u.ac.jp/~yasuoka/publications/diccs2016.pdf:

일본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부속 동아시아인문정보학연구센터에서 발간한 “한국의 인명용한자와 한자코드”라는 학술지를 읽어보았다.

나는 일본어로 된 “한국의 인명용한자와 한자코드” 내용을 읽고는 전율을 느꼈다.
일본의 한국어 연구 수준, 그리고 인문학 연구수준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느꼈다.
한국에서도 연구가 덜 된 한자의 문자집합과 문자코드 내용에 대하여 일본의 대학연구소에서 밑줄 쫙 정리를 함.
한국의 대학교와 인문연구소는 과연 뭐했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한국에서 인문학 하는 사람은 IT 배경이 없고, IT로 밥벌이 하는 사람은 인문학 배경이 없어 일본의 학술지 내용을 이해할 사람이 있을지 궁금하다)

京都大学人文科学研究所附属 東アジア人文情報学研究センター[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부속 동아시아 인문정보학연구센터] 特集 韓国の人名用漢字と漢字コート
゙[특집 한국의 인명용한자와 한자코드] (安岡孝一・安岡素子編)
● 韓国の人名用漢字[한국의 인명용한자] ● 韓国の漢字コード[한국의 한자코드] ● 韓国の人名用漢字と漢字コードの乖離 [한국의 인명용한자와 한자코드의 괴리] ● 韓国憲法裁判所2016年7月28日決定[한국 헌법재판소 2016년 7월 28일 결정{일본어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