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up의 마지막, 몇가지 느낌

  • MVC Music Store application을 마지막 챕터까지 도전해 봤습니다. 풀스택 웹 프레임워크가 제공하는 갖가지 편리한 기능과, entity framework 덕분에 즐겁게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NET의 경우 개발 과정에서 Visual Studio 2015의 다양한 기능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C#의 언어적 지원, Visual Studio 2015의 기술적 지원 덕분에 .NET의 스터디에서 다양한 재미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 C#에서 제공하는 LINQ를 심도 깊게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스터디 일정에 밀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차후에 LINQEF에 대한 내용은 따로 정리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