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GNOME Foundation의 후원을 받았습니다.

(English follows Korean).

나의 첫 해외 GNOME Asia summit 방문기 및 첫 중국대륙(中國大陸, Mainland China, 🇨🇳) 방문기

Visiting my first overseas GNOME Asia summit and my first the mainland China(People’s Republic of China, 中华人民共和国🇨🇳).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 https://2017.gnome.asia )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 Open Source Awakens.

안녕하세요. 저는 성대현입니다. 2017년 5월부터 GNOME Foundation member가 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는 2017년 10월 14일~2017년 10월 15일까지, 중국(中國/中国, China 🇨🇳)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에 열린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에 다녀왔습니다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 https://2017.gnome.asia )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Flickr Photo Group : https://flic.kr/g/wSZq3

GNOME Asia summit 2013 Seoul

2013년, 저는 우연한 기회에 GNOME Asia summit 2013 Seoul에 참석하게 됩니다.

GNOME Asia Summit 2013 Seoul, Link: https://flic.kr/p/eKiPKg

DSC_0635

여기서, 저는 스태프(staff)가 아닌 단순한 참가자(Attendee)였지만, 스태프(Staff)로 참여한 GNOME Foundation member인 조성호(Seong-ho Cho)씨를 통해 대만 사람 Max Huang씨와 홍콩 사람 Sammy Fung씨를 만나게 됩니다.

저는 홍콩사람 Sammy Fung씨와 한자(漢字,Korean: Hanja, Japanese: Kanji, Chinese: Hanzi )관련 이야기를 많이 했던 걸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중국 북경(베이징,北京, Beijing)에서 오신 북경 그놈 사용자 모임(베이징 그놈 사용자 모임, 北京GNOME用戶組, 北京GNOME用户组, Beijing GNOME User Group)분들을 알게 되기도 하죠.

참고로, GNOME Asia summit 2013 Seoul에서 뵙던 중국, 대만분들을 2017년 8월 4일~2017년 8월 5일에 열린 대만의 대형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COSCUP[Conference for Open Source Coders, Users and Promoters]에서 뵙었군요.

2017년 8월 대만 COSCUP[Conference for Open Source Coders, Users and Promoters] 참석 이후

COSCUP 2017 lightning talk https://youtu.be/y54A4Xy_z4k?t=24m30s

대만의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COSCUP에 오신 북경 그놈 사용자 모임(베이징 그놈 사용자 모임, 北京GNOME用戶組, 北京GNOME用户组, Beijing GNOME User Group)분들께서 열심히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에 대하여 홍보를 하면서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중국정부에서 한국 정부의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배치 문제 관련으로 비행기편수 줄이기 및 비자 발급관련으로 강화된 조치로 인해 중국 비자를 받고 중국 대륙에 갈수 있을지 걱정이였습니다.

그러나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의 행사운영하시는 분들(Staff)의 덕택으로 중국 비자를 원활하게 받았습니다.

아래는 이번에 발급받은 중화인민공화국 비자(Chinese VISA,中華人民共和國 簽證,中华人民共和国 签证)

中华人民共和国🇨🇳 签证/中華人民共和國 簽證/CHINESE VISA/중화인민공화국 비자

GNOME Asia 2017의 로고(Logo) 渝(투)에 대한 것도 찾아봅니다

渝(투, 유)에 대한 한국의 한자사전 설명

투주(渝州, reads “tu-ju” in Korea, “yuzhou” in Chinese”)는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의 옛 이름입니다.

비자를 발급 받은 후, 저는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구입하였습니다

비행기 표에 CKG코드가 찍히는 것을 보니, 실제로 중국 대륙(中國大陸,中国大陆,🇨🇳)에 간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인천국제공항(Incheon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2017년 10월 13일 — 저녁 연회

비행기 시간이 연착이 되어,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의 장베이국제공항(江北國際機場/江北国际机场)에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의 장베이국제공항(江北國際機場/江北国际机场, Jiangbei International Airport) 터미널3(T3)

저는 공항에서 GNOME Asia summit 2013 Seoul[서울] 행사 참석하신 Eric Sun씨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제가 서울(Seoul,首爾,首尔)에서 왔다고 하니 “안녕하세요” 라고 하면서, 본인도 Seoul에 가본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Max huang씨도 만나고, GNOME Asia summit 2013 Seoul[서울]에서 뵌 Bin Li씨도 뵙고 여러 분들을 뵈었습니다.

저녁 연회에서는 GNOME Asia summit 2013에서 뵙던 분도 뵙고, 충칭의 대학생들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저녁 식사가 어마어마해서 황송했음.

중경대학(충칭대학,重慶大學, 重庆大学, Chongqing University)에서 GNOME Asia 2017 summit 에서 주최한 만찬회(晚餐會)에서

만찬이 끝난후 Max Huang, Eric Sun씨와 함께 기념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2017년 10월 14일 — 1일차(Day1)

회사에서 야근+여행의 여독으로 이 날 정말 늦게 일어났습니다.

늦게 일어나고 늦게 행사장에 도착한 만큼, Keynote를 못본것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중경대학 행사장 지하의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면서, 중국어 대화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중국어 회화는 얼추 기본 회화를 할 정도로 할수 있다는걸 깨달았고, 중국어를 좀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中文真的很難,我學習中文/中文真的很难,我学习中文)

중국 무한(우한,武漢,武汉)에 기반을 둔 深度操作系统 부스에 가게 되었습니다.

Homepage: https://www.deepin.org

深度操作系统의 웨이보(微博, Weibo)계정에서 저를 찍은 사진 발견!

Sina Visitor System

여기서 행사관련으로 노력하시는 미녀분들과 같이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행사의 라이트닝토크관련으로 진행을 도와주신 Anna씨, Ceren씨 반가웠어요!

점심시간에 우연히,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에서 Python으로 개발하는 개발자 커플을 만났습니다. 개발자 커플과 같이 대학교 구내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排骨小麵/排骨小面(갈비가 들어간 중경(충칭)소면[重慶小麵/重庆小面])을 먹었습니다.

저는 PyCon Korea에 참석하는 사람이고, 취미로 Python개발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였습니다.

남자분은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에서 Python으로 개발하는 회사가 2개 있는데 그 중 한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Python을 개발하는 외국인을 만났다고 정말 반갑다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ㅎㅎ

여성분도 개발자인것 같고 아마 학교 커플을 하고 사회에서 쭉 연애 하신듯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GitHub이외의 대부분의 외국 사이트들이 막혔다고 VPN을 알려주셔서 충칭에 있는동안 정말 잘 사용하였습니다. 謝謝!谢谢! 🙏

늦게 도착한 만큼, 오후 세션만 들었습니다.

Matthias Clasen씨의 “Flatpak — apps for your desktop”을 정말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Anish Patil씨와 Daniel playfair씨가 공동발표한 “GNOME and BlockChains — Increasing participation and accountability in decision making”도 흥미있게 들었습니다.

점심(點心/点心)을 중국에선 Tea Time이라고 부르더군요

한국에선 Tea Time에 대한 개념이 없다보니, 신기했어요.

대만과 중국 컨퍼런스에서 Tea Time이 있으며 點心/点心이라고 부르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서 점심(點心,Jeom-Sim)은 영어로 Lunch time 입니다.

대만인 친구에게 Tea Time이 신기하다라고 했더니, 한국에서는 Tea Time이 없냐고 물어봤습니다.

예 Tea Time 문화가 없다고 이야기 했지요.

그리고 대만인 친구에게 한국에서 點心/点心을 Lunch Time이라고 이야기 하니깐 이해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선 식사를 아침(Breakfast), 점심(點心,Lunch Time), 저녁(Dinner) 3끼 먹는다고 이야기 하니 조금 이해한듯 합니다.

중화권(중국, 대만)에선 식사를 아침(早餐Breakfast), 점심(午餐Lunch Time), 티타임(點心,点心,Tea Time), 저녁(晚餐,Dinner) 4끼를 먹는듯 하더군요.

이후 라이트닝 토크에서 저의 GNOME에 기여한 내용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저의 라이트닝토크 슬라이드 및 동영상

중경대학(충칭대학,重慶大學, 重庆大学, Chongqing University)에서 열린 GNOME Asia 2017 Chongqing 행사 첫날 라이트닝토크(Lightning Talk,閃電演講/闪电演讲) “My Contribution of some East Asian Language Features on GNOME gucharmap & Korean IME, etc”

슬라이드: https://www.slideshare.net/studioego/my-contribution-of-some-east-asian-language-features-on-gnome-gucharmap-korean-ime-etc

동영상: https://youtu.be/Wu5VxrdBlq4

라이트닝 토크 발표 이후, 저는 GNOME Asia에서 발표하러 오신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Enlightment Korea 박춘언(Hermet Park)님을 뵈었습니다.

박춘언(Hermet Park)님 Blog: http://hermet.pe.kr/

EFL[Enlightment Foundation Libraries] Korea Community http://cafe.naver.com/eflkor

이국만리(異國萬里)의 중경에서 한국인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행사 첫날이 끝난 후, 훠거(火鍋/火锅,🍲,Hot pot)를 먹었습니다.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의 훠궈(火鍋/火锅🍲) 가게

한국에서 먹던 훠거와 실제 사천/중경(쓰촨/충칭,四川/重慶,四川/重庆, sichuan/chongqing)에서 먹어보는 훠궈가 맛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훠궈에 쇠고기, 천엽과 마, 표고버섯, 이상한 재료들이 들어가는데 매운건 정말 맵더군요.

천엽(cow’s stomach)을 훠궈에 먹는것이 신기했습니다. +_+

훠궈를 먹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춘언님은 중국 북경(베이징,北京, Beijing)에 1년간 머물며 중국에 대하여 공부하고 있고, 중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대만(臺灣,台湾,🇹🇼, Taiwan)만 가본 저에게 중국(中國,中国,🇨🇳,China) 대륙의 각 도시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중국 도시들이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구나를 느꼈습니다.

저녁 만찬을 가진 후, 저는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 시내에 위치한 해방비(解放碑, Jiefangbei, Chongqing People’s Liberation Monument)의 야경을 구경하였습니다

해방비

2017년 10월 15일 — 2일차(Day2)

이날은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 후 스타벅스 커피(Starbucks Coffee,星巴克美式咖啡)를 마시며, 중경대학(충칭대학,重慶大學,重庆大学)에 제때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첫 세션, Cosimo Cecchi씨의 “Endless OS, a GNOME desktop for the next billion users”를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질문시간에 중국에선 Endless OS 영업 안하냐는 질문에 중국에선 검열때문에 안한다는걸 보고..

중국 당국의 만리장성벽(Great Firewall)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Lennart Poettering씨의 “The Path to a Fully Protected GNOME Desktop OS Image”

http://0pointer.net/blog/attending-and-speaking-at-gnomeasia-2017-summit.html

Slide: http://0pointer.de/public/systemd-gnomeasia2017.pdf

systemd를 구현하신 분이 직접 이야기 하는 걸 들어보니 영광이였음. 그리고 이 날 생일이라 발표 후에 축하 케익을 받으셨습니다.

다만, 중국에서 인도네시아 음악방송 링크가 안열러서 당황스러웠을 따름?

집에 남아도는 공유기를 이용하여 인터넷 라디오 방송 열어볼까란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참고로 IWAN, TAHARI씨는 인도네시아에서 fans라는 신발 사업을 하시는 분이시더군요. 사업하시면서 리눅스 커뮤니티에 공헌하는 것을 보고 감명깊었습니다.

그리고 기념사진 한컷

IWAN, TAHARI씨와 함께.

그리고 삼성전자에서 근무하시는 박춘언(Hermet Park)님의 발표 “Open-source how we survive with it?”를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David King씨의 발표 (rpm-)ostree + GNOME = ♥ 도 흥미있게 들었습니다.

티타임(Tea Time, 點心,点心)시간에 발표하신 GNOME분과 행사 진행하는 분들과 같이 기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물론 미녀분과도 같이 기념 사진 찍어봤습니다 🙂

대만에서 만나뵈었던 개발자 Franklin Weng씨가 이탈리아 로마(Rome)에 열린 TDF(The Document Foundation)에서 개최된 LibreOffice Conference 2017[ https://conference.libreoffice.org/2017/ ]에 참석후 바로 중국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까지 오셔서 LibreOffice Keynote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Franklin Weng씨를 대북(타이베이,臺北,台北, Taipei)의 COSCUP에서 뵌 후에 다시 중국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에서 다시 뵈니 반가웠습니다.

烏哥(오가, 중국어로는 “우거”로 읽음,wuge)라는 중화권(中華圈,Great China Region)에서 유명한 Linux책 저술가가 나와 “學習開源軟體的收穫/学习开源软件的收获 The Benefit of Learning Open Source Software”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책 이름이 “鳥哥的 Linux 私房菜”(우거의 Linux주방)이라는것이 인상깊었습니다.

Homepage:

鳥哥的 Linux 私房菜 — 鳥哥的 Linux 私房菜 首頁

원래는 컴퓨터공학 전공하던 사람이 아닌 기계공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처음엔 SUN Sparc에서 Solaris OS를 사용하다 Linux의 매력에 빠져 Linux관련 내용을 정리하였고, Linux관련 내용을 정리하다 책을 펴내게 된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이 끝난 후, 버스 대절로 조천문(자오티엔먼,朝天門,朝天门, Chaotianmen gate)에서 양자강(양쯔지앙揚子江)과 가릉강(지아링지앙嘉陵江)을 돌아다니는 유람선에 탔습니다

유람선을 타고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 시내의 여기저기를 보니 화려하고 멋지더군요.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 China) 유람선의 야경

유람선에서 뷔페를 먹고 술을 마시며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의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白酒가 한국에서 부르는 “빼갈[白乾兒/白干儿]” 이더군요.

그리고 중경대학(충칭대학重慶大學,重庆大学, Chongqing University)가 중국에서 유명한 대학이라보니 중국 각 전역에서 온 사람들이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특히 만주지방이라고 이야기 하는 동북3성(東北三省)에서 온 대학생들을 만났습니다.

길림성(吉林省, Jilin Province)에서 온 분과 중국 단동(단둥,丹東,丹东,Dandong)에서 온 대학생을 만났습니다. 단동에서 온 친구는 할머니가 조선인(한국인)이라고 하는 것이 깜짝 놀라웠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한국말(조선말)이 어려워서 전혀 말을 못한다고 하네요. 외모가 딱 한국인이라 깜짝놀라웠고, 단동에서 왔다는것에도 깜짝놀라고 ㅎㅎ

그리고 GNOME Asia 2017 Chongqing 에서 뵙게 된 박춘언님과 중경(충칭,重慶,重庆, Chongqing) 유람선에서 기념사진 한컷 찍었습니다.

박춘언님과 함께

유람선에서 이제 해산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섬서성(산시성,陝西省/陕西省,Shaanxi Province in China) 서안(시안,西安,Xi’an)에서 온 대학생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대학생들은 서안(시안,西安,Xi’an)에서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까지 왔다고 하며,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박춘언님께 많은 질문을 하더군요.

중국에서의 삼성전자의 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IT분야에 대하여 한국에 대하여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의 잠재력에 대하여 많은 걸 느꼈고, 중국에서 만리방화벽(Great Firewall)의 수위가 낮아져 여러 해외 사이트를 접속하면 중국의 IT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할거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2017년 10월 16일 — 귀국

숙소에서 귀국.

길지도 않은 3박 4일 일정을 끝내고 귀국하였다. 이 날 시간이 부족하여 시내를 돌아다니지 못하고 바로 귀국 한 것이 아쉬웠다.

중국 여행을 가면서 중경에 대하여 좋은 추억을 경험하였고, 또 다시 중국에 가게 된다면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과 사천성(쓰촨성,四川省,SiChaun Province, China) 성도(청두,成都,chengdu)를 가고 싶다.

이렇게 멋진 컨퍼런스에 간 후에 장강(창지앙,長江)과 가릉강(자링지앙,嘉陵江) 유람선타고 중경 시내를 보는 호사를 누렸다. 이런 컨퍼런스는 정말 아직도 꿈에 나올만큼 멋졌다.

이런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행하신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의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 리눅스 사용자 모임 및 인근 사천성(쓰촨성,四川省,SiChaun Province, China) 그리고 북경 그놈 사용자 모임(베이징 그놈 사용자 모임, 北京GNOME用戶組, 北京GNOME用户组, Beijing GNOME User Group) 등 중국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GNOME 회원 및 오픈소스(Open Source) 컨트리뷰터(Contributor) 및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 하셨습니다.

辛苦了! 再见重庆!我忘不了重庆人的好意!

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중경 강북국제공항(충칭 장베이국제공항,重慶江北國際機場,重庆江北国际机场,Chongqing Jiangbe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한국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전 찍은 사진.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찍은 하늘 사진.

Visiting my first overseas GNOME Asia summit and visiting the first mainland China(People’s Republic of China, 中华人民共和国🇨🇳).

Hello, My name is DaeHyun Sung(성대현)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 https://2017.gnome.asia )

GNOME Asia summit 2017 Chongqing Flickr Photo Group : https://flic.kr/g/wSZq3

2017–10–13

I went to Chongqing, China.

Chongqing(Traditional Chinese:重慶, Simplified Chinese: 重庆), formerly transliterated as Chungking[郵政式拼音,Chinese postal romanization].

The official abbreviation of the city, Yu (渝).

BTW, 渝 reads “Tu” in Korean.

During the Second Sino-Japanese War (1937–1945), it was Generalissimo Chiang Kai-shek[蔣介石/蒋介石]’s provisional capital.

I arrived at Chongqing Jiangbei International Airport[重庆 江北国际机场] in China from Incheon-Seoul International Airport[인천국제공항] in Korea.

I went to Chongqing University and Had a dinner! It’s nice dinner!

Day1(2017–10–14)

I presented a Lightning Talk. Talk title is “My Contribution of some East Asian Language Features on GNOME gucharmap & Korean IME, etc”

Slide: https://www.slideshare.net/studioego/my-contribution-of-some-east-asian-language-features-on-gnome-gucharmap-korean-ime-etc

Video: https://youtu.be/Wu5VxrdBlq4

I met Korean open source developer, Samsung Electronics, Hermet Park at Chongqing University, Chongqing, China.

I realize that Open Source Communities in Korea need to make a lot of exchanges.

After Conference, Staff and Attendees ate Chongqing Hotpot. It’s very hot for me. but delicious.

Day2(2017–10–15)

I listened to Keynote sessions and conference session. It’s good for everyone.

Finished Conference, I & They go to Chaotianmen in Chongqing, China.

I watched Chongqing night scene on ship in Chongqing, China.

It’s wonderful night view!

2017–10–16

I returned to Seoul Korea. I’m missing Chongqing, China.

If I have a time, I’ll go to Chongqing, China.

PS. 내년 여름에 시간이 있으면, 중국 중경(충칭,重慶/重庆,Chongqing)에 다시 방문할 것이다. 이유는 비행기 시간이 부족하여 중경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重慶 大韓民國臨時政府廳舍,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Chongqing]와 자기구(磁器口,츠치코우, reads “Cíqìkǒu” in Mandarin Chinese, reads “ja-gi-gu” in Korean), 대족석각(따주석각,大足石刻,Dazu Rock Carvings, reads “Dàzú Shíkè” in Mandarin Chinese, reads “dae-jok-seok-gak” in Korean)를 못 간 것이 아쉬었기 때문.

PS2. 만약 시간이 있으면 중국 산동성(산둥성,山東省/山东省,Shandong province) 곡부(취푸,曲阜, Qufu), 제남(지난,濟南/ 济南, Jinan), 북경(베이징,北京, Beijing), 항주(항저우,杭州,Hangzhou), 남경(난징,南京,Nanjing), 서안(시안,西安,xi’an), 성도(청두,成都,Chengdu), 무한(Wuhan,武漢,武汉), 심천(선전,深圳,Shenzhen), 대련(다롄,大連,大连, Dalian) 등등(等等,etc ) 여러 중국의 도시에 가보고 싶다.

PS3. 重慶/重庆의 “”이란 한자(漢字)는 나와 연관이 있기도 하다.

나의 고향은 경상북도 김천시(尙北道 金泉市, Gimcheon-si city, Gyongsangbukdo Province, Republic of Korea)이고 重의 한자 ‘慶’과 연관있다. 그리고 나의 조부 성함에 ‘’가 들어간다.

그래서 나는 ‘’라는 한자(漢字)를 좋아한다.

PS4. 중국의 잠재력은 어마어마한걸 느꼈다. 중국 비자를 발급 받는게 번거로워서 중국 가는걸 꺼렸는데, 이번 GNOME Asia의 계기로 중국 비자를 받고서라도 중국에 1년에 1번은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