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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모임의 ‘개발자’ 씨, 주말엔 뭐 하시나요?

December 8, 2014

이상한 모임의 ‘개발자’ 씨, 주말엔 뭐 하시나요?

이상한 모임의 ‘개발자’ 씨, 주말엔 뭐 하시나요?:

이상한모임에 대해서 잘 소개해주셨고, 연말정산 내용도 발표자 한분 한분 빠짐없이 잘 정리해주셨다.

국내선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iOS 개발자라는 표현은 조금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정말 스터디 하면서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우리만의 힐링캠프였던 건 사실이었다.

스터디를 함께 해준 사람들과 발표할 기회를 준 미경님, 그리고 주말에도 참가해서 부족한 발표를 들어주신 분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