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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March 4, 2015

2015년 2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올해 두 번째 월별결산. 이번 달에는 2월이라 원래 짧은데다가 구정 연휴도 있어서 평소보다 글 수가 적은 편. 그래봐야 3개에서 5개 정도지만. 이번에는 조회수보다도 조회수가 적지만 좀 더 읽혔으면 하는 글로 3개를 선정했다.


1. 흩어진 것을 모았다. 그 다음의 기회요소는 무엇일까

다음의 음악 서비스 방금그곡과 옐로 모바일의 쇼핑 서비스 쿠차를 보며 든 생각. 흩어진 정보를 모아놓고 그 중에서도 쓸만한 것들만 추려내는 것은 이제 보편화된 서비스 모델이다. 무엇을 더 모아야 할지, 아니면 모아놓은 것들로 무엇을 해야할까.
http://www.dev-diary.com/archives/3563

2. 핀터레스트 창업가의 이야기를 듣고

핀터레스트의 창업자인 벤 실버먼의 강연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다. 태도, 의견의 수용, 무엇이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정리했다. 영상을 안 보셨다면 꼭 한 번 보길 권하는 영상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535

3. 아마존 프라임의 위엄

국내에 들어온다 만다하는 루머만으로도 후끈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회사, 아마존. 한참 전부터 국내 커머스 업계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아마존을 꼽는데, 그게 그렇게 쉽게 따라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바로, 아마존 프라임 때문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527

올해 두번째 결산 마무리. 매일 쓰는 것은 습관화가 되는 것 같으면서도 고비가 자주 오는데, 3월에도 빠짐없이 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