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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워치의 화면과 UI의 상관관계

March 25, 2015

애플 워치의 화면과 UI의 상관관계

개발자인 Craig Hockenberry의 글 화면의 새로운 방법 A new way to Display의 글 일부분이다.

I’ve always felt that the flattening of Apple’s user interface that began in iOS 7 was as much a strategic move as an aesthetic one. Our first reaction was to realize that an unadorned interface makes it easier to focus on content.

But with this new display technology, it’s clear that interfaces with fewer pixels have another advantage. A richly detailed button from iOS 6 would need more of that precious juice strapped to our wrists. Never underestimate the long-term benefits of simplification.

나는 언제나 애플이 iOS 7에서 UI를 납작하게 만든 것에는 미적 이유만큼이나 전략적 이유도 있다고 생각했다. 장식되지 않은 인터페이스는 컨텐츠에 집중하기 쉽다는 것이 우리가 처음으로 드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화면 기술과 합쳐보면, 픽셀이 덜 필요한 인터페이스는 또다른 이점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iOS 6의 매우 자세하게 표현된 버튼은 결국 우리 손목에 차진 소중한 전력을 더 소모해야했을 것이다. 간소화의 장기적 이득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확실히 iOS의 새로운 더 간단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워치에서 더 말이 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몇몇 디자인 요소를 보면 굳이 이 정도까지 해야 했나라는 생각은 이따금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