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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업 환경

April 2, 2015

나의 작업 환경

이번 주 #weird-writing 주제는 나의 작업 환경이다. 다양한 주제가 나오다가 각자 책상 사진을 올리자고 시작되었다. 그렇게 청소를 위한 블로깅 주제가 나왔는데…

사실 자취방에 책상을 놓고 싶은 욕심은 처음 이사했을 때부터 있었는데 마땅한 공간도 없고 책상이 들어오면 불편해지는 부분도 많아서 지금까지(2년이 지나도록) 책상 없이 지내고 있다. (작은 좌식 테이블만 있는데 오래 앉아있으면 불편하다)

그래서 회사 다닐 때 책상을 재탕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다닌 회사에서는 입사할 때 모두 아이맥을 새로 사줬다. 그래서 아이맥과 외부 모니터 하나를 같이 쓰고, 애플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를 그대로 사용했다. 그냥 기본이 편하니까!

평소에는 맥북 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용 중이다. 이전에 맥북 에어 11인치를 쓰다가 개발하기에는 맥프레 13인치가 더 적합할 것 같아서 바꿨다.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고려하면 맥프레 13인치는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상한모임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주제로 함께 글을 쓰는 글쓰기 소모임입니다. 함께 하고 싶다면 http://weirdmeetup.herokuapp.com 에서 가입하시고 #weird-writing 채널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