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을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서비스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ReAct Designer - 원을 그리듯 살아갑니다.

퍼펙트스톰 저자 강연회

February 23, 2017 Book

송인혁쌤이 신간을 냈다. “퍼펙트스톰”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책이다. 책은 트랜드에 대한 연구 때문에 일찍이 구매했지만, 독서가 다른 분야에서 막혀있는 상황이라, 아직 읽지 못하고 있었다. 인혁샘과 어울리다 보면 재밌는...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에 더하여

February 9, 2017 Opinion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소수 정예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사람들" 에 더하여...> 얼마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시물이 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읽어보고 오시는게 좋을것 같다. 접속...

그러니까, 장단점 말고 특성

December 24, 2016 Blog

질문: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많은 책, 많은 글은 묻는다.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라고, 그리고 말한다. "장점에 집중하세요." 나는 위의 질문이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디어

November 5, 2016 Opinion

저는 이전에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가 최동석 선생님의 페이스북 글 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선행되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라고 할 수 있던 글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해...

포켓몬 GO 그리고 기획

July 14, 2016 Opinion

요몇일간 포켓몬 GO 라는 이슈가 제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포켓몬 GO 는 AR(증강현실)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라던지 “포켓몬 GO 는 IP(포켓몬스터라는 컨텐츠)의 힘이다” 라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이...

팀, 관리자, 기획자를 위한 마음읽기

July 5, 2016 Opinion

- "나는 이렇게 관리 당하고 싶다." "나는 이렇게 관리 당하고 싶다." 라는 것에 대한 논의가 이상한모임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에 대해서 각자 글을 한번씩 써보기로 했죠. 저는, '관리자는...

블루오션 전략, 다윗과 골리앗

December 20, 2015 Book

블루오션과 다윗과 골리앗 두권의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각각 한 권씩 읽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두 권 모두를 연달아 읽어보고 두 권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 있다. 나는, 이...

이모: 시작에 대해서.

August 20, 2015 Blog 3 Comments

"이모에 대하여”라는 주제에 대해서 글쓰기 숙제가 있었다. 그리고 얼마뒤, 나는 "이거 마인드 매핑 해보자, 재미있는거 나올것 같다.”라는 말을 내 뱉었고 거의 바로 “기정사실”이 되었다. 나에게 미션이 주어지는 순간이었다....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August 13, 2015 Blog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August 13, 2015 Blog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내가 못하는 것 = ?

July 29, 2015 Blog

내가 못하는 것 = ? 이상한모임의 글쓰기 주제로, "7월 4주 : 내가 제일 못하는 것"라는 것이 정해졌다. 그래서 써본다. PART1 "내가" 나는 무엇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성격심리학에서는...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태도에 대하여 (1)

July 27, 2015 Blog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 "아이폰" 지금 현재의 삶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미치고 있는 기기는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많은 영향력을 유지할 기기는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앞으로 이루어질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