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모임

모던 PHP 유저 그룹 3월 모임 후기

March 8, 2018 Offline

종희님이 PHP 7.2와 모던 암호학이라는 내용으로 발표해주셨다. 발표 중에 질문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더 좋았다. PHP7.2와 모던 암호학 from Johney Park   한줄로 요약하면: 암호화를 하려거든 PHP 7.2에...

웨어러블을 벗어나 “스마트 웨어”의 관점을 취하라

February 22, 2018 Opinion

[http://www.yoonsupchoi.com/2018/02/06/is-wearable-dead/] 최윤섭 선생님은 위의 글과 전체 시리즈를 통해 “그렇다면 웨어러블은 어떻게 해야 이 죽음의 계곡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계신다. 이어서 “‘성공적인’ 웨어러블을 만들기 위해서 뭘 해야 하나?”라는...

시각적 디자인 트렌드를 이해하는 세가지 열쇠

February 19, 2018 Design

기획자가 짤막하게 정리한 '현재'를 이해하는 3개의 열쇠. 그림: https://dribbble.com/shots/4022253-Mondrian 시각적 디자인 트렌드: 세가지 열쇠 난 기획자다, 그러던 차에 디자인 트렌드 포스팅을 보게 되었고 그걸 보다가, 심심하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모델, 주동목(SVO)으로 바라보다.

September 13, 2017 Opinion

일단 들어가기 전에, 내가 영향을 받은 육하원칙 프레임에 대한 글부터 살펴보시길 권해드린다. 박성혁 COMPANY D­대표의 비즈니스 모델 강의, 사업 육하원칙으로 바라보다: https://brunch.co.kr/@haegyung/28 이제 앞으로 나눌 이야기들은 전략과 비즈니스...

EMOCON S/S 2017 후기

April 24, 2017 Offline

올해도 어김없이 이모콘을 들었다. 아래의 타임테이블에서 내가 들은것만 볼드 표시를 했다. 주로 Day1을 들었는데 Day2는 듣다가 아드님이 놀아달라고 보채는 바람에 듣길 포기했던것 같다. Time Table Day1 Google Analytics...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에 더하여

February 9, 2017 Opinion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소수 정예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사람들" 에 더하여...> 얼마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인기를 끌었던 게시물이 있다.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은 읽어보고 오시는게 좋을것 같다. 접속...

그러니까, 장단점 말고 특성

December 24, 2016 Blog

질문: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많은 책, 많은 글은 묻는다.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라고, 그리고 말한다. "장점에 집중하세요." 나는 위의 질문이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밑바닥 개발자의 레이어 등정기

December 23, 2016 Opinion

나는 밑바닥 개발자였다. 적어도 2년 전까진 그랬다. 여기서 밑바닥이라는 것은 계급론적 최하층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표현하는 소프트웨어 레이어의 가장 아래, 로우엔드, 하드웨어 디펜던시한 레이어를 뜻한다. 다시 말해...

아이디어를 위한 아이디어

November 5, 2016 Opinion

저는 이전에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보다가 최동석 선생님의 페이스북 글 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것에서 선행되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라고 할 수 있던 글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이야기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해...

포켓몬 GO 그리고 기획

July 14, 2016 Opinion

요몇일간 포켓몬 GO 라는 이슈가 제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휩쓸었습니다. 특히, "포켓몬 GO 는 AR(증강현실)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라던지 “포켓몬 GO 는 IP(포켓몬스터라는 컨텐츠)의 힘이다” 라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이...

팀, 관리자, 기획자를 위한 마음읽기

July 5, 2016 Opinion

- "나는 이렇게 관리 당하고 싶다." "나는 이렇게 관리 당하고 싶다." 라는 것에 대한 논의가 이상한모임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에 대해서 각자 글을 한번씩 써보기로 했죠. 저는, '관리자는...

관리, 엉망이다.

June 21, 2016 Opinion

기 하루가 지났으나 화가 가라앉을 리 만무하다. 거의 두 달 가까이 준비해온 행사를 죽쒔기 때문이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장소 선정이다. 역세권에 위치하거나 접근성이...

라라벨은 시맨틱 버저닝을 사용하지 않는다

June 5, 2016 Code

최근에 라라벨 책을 저술하신 두 저자분 께서 라라벨이 마이너 업데이트 되었는데 예제 소스코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서 고생하신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광섭님이 이해할 수 없는 라라벨의...

우물 안 기획자가 되지 말라.

May 18, 2016 Opinion

오랜만에 글을 쓴다. 글을 쓸만한, 그리고 글을 써야 하는 글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쓰려던 글이었지만, 쓰게된 타이밍이 아웃스탠딩 기사(왜냐면 우리가 원하는 사람은 입기획자가 아니거든)에 대한 반박이 된 것...

야 기획자, 네가 가서 뭐해? – NDC 참관기

May 2, 2016 Dev

물론 저렇게 말한 동료는 없다. (3일이나 되는 업무부재를 허락해 준 회사에 감사를) 사실 기획자치곤 개발자 컨퍼런스를 줄기차게 다니는 별종이기도 하고. 개발자 사냥하러(틀려) 개발자 행사에 적극적으로 다니기 시작한게 올해로...

앱리뷰 ::: 파워포인트용 슬라이드 템플릿, SlidesCamp

April 25, 2016 App

브런치에 쓰던 글을 블로그로 가져왔다. 아무래도 블로그는 복사가 되어야 제맛.. 브런치에서는 ‘이모의 앱리뷰’라는 매거진으로 새로운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다. 슬라이드 디자인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각 페이지별로 룩앤필을...

EMOCON 2016 S/S

March 23, 2016 OnAir

어김없이 이모콘이었다. 2015 한지가 어제 같은데 2016 S/S라니. 밀라노 패션쇼 같은 느낌이랄까. 슬랙에서 우선적으로 발표자 모집 및 관련 내용들을 공지하기 시작했고 언제 방청 신청을 해야하나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키보드를 샀다 – 레오폴드 750R

February 16, 2016 Gadget

우선 박스를 열어보고 당황했다. 나는 네이비를 사야지라고 생각해서 네이비 색의 상품을 골라서 주문을 했는데 허연 것이 튀어나와서 적잖히 당황한 것이다. 주문내역을 뒤져보니 화이트로 주문한게 맞고 ㅋㅋ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Sketch3 로 명함 만들기

January 4, 2016 Design

결론부터 말하자면, Sketch로는 하지말자. 어쩌다가?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분기에 한번정도, 정말 가끔 작업할 것이 있을 때에만 일러스트나 포토샵을 사용한다. 당연히 회사에서 일러스트나 포토샵 라이센스를 지급하지도 않고, 해적판을 쓰고싶지도...

새해, 블로깅을 다짐하는 당신에게

January 2, 2016 Opinion

2016년 새해가 밝았다. 정초부터 하루 종일 잠만 자느라 벌써 2일이 되어버렸다. 작년의 회고를 하다가 글 마무리를 짓지 못해 그냥 새 글을 작성한다. 작년 결산은 천천히 하기로 한다. 이러다가...

이상한모임 2015 연말정산

December 25, 2015 Blog

작년에 이어서 2번째 이상한 모임의 연말정산을 갔다. 작년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당연히 믿고 가는 이상한 모임 2015 연말정산이었다. 혹자는 가격이 너무 비싼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시골에서 로큰롤

December 23, 2015 Life

반년 만에 쓰는 글은 역시 이상한 모임의 숙제다. 이상한 모임이 아니면 글을 쓸 생각도 못 한 여유 없는 2015년이 저물어 간다. 물론 여유가 있었다고 글을 열심히 썼을 것...

블루오션 전략, 다윗과 골리앗

December 20, 2015 Book

블루오션과 다윗과 골리앗 두권의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다. 각각 한 권씩 읽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두 권 모두를 연달아 읽어보고 두 권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 있다. 나는, 이...

승려와 수수께끼

December 5, 2015 Blog

청년창업, 8권의 책으로 시작하다라는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이사의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책에 대해서 관심도 많았고, 창업에 대해서 관심도 많은 지라 선택한 책이었는데,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다.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