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꺼림

Winter is coming

October 2, 2015 Blog

겨울이 다가 오고 있다. 겉 성벽이 자신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며, 자신을 따뜻하게 해줄 옷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언제 얼어 죽을지 모른다. 옷을 살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 순간. 겨울이...

iPhone 6s와 Apple TV에 대한 단상

September 29, 2015 Blog

아이폰 6s와 맥의 벤치마크 비교를 참조하면 이번 iPhone 6s의 성능이 노트북 성능의 턱 밑까지 쫓아왔다라는 것을 알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는 더 성능이 좋으니 노트북 성능일것이다. 다음번 애플 티비는...

장사

October 27, 2014 Blog

치킨, 닭강정, 커피숍, 편의점, 김밥집 주변에 너무나 많다. 최근에는 600g+600g 고깃집까지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우리 집 주변에는 닭강정은 한 번 휩쓸고 지나가고, 다 망했다. 통닭 집은 주기적으로 생기고...

1만여개의 계단이 있고, 옆에 조그마하게 티안나게 엘레베이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만여개의 계단을 보고 처음부터 지쳐서 포기한다. 무모한 도전하는 사람은 그냥…

April 4, 2014 Blog

1만여개의 계단이 있고, 옆에 조그마하게 티안나게 엘레베이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만여개의 계단을 보고 처음부터 지쳐서 포기한다. 무모한 도전하는 사람은 그냥 하나씩 올라가 볼테고, 또 중간에 포기 하는...

강제/재미

April 2, 2014 Blog

한국은 강제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라고 믿고, 미국은 재미가 세상을 바꾼다라고 믿는다.

꼰대

March 31, 2014 Blog

자기는 꼰대가 아니라고 하지만 나이를 처먹으면 다 꼰대가 된다 나도

사과

March 18, 2014 Blog

사과가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 나무에 올라가서 사과를 따는 사람. 장대를 이용해서 사과를 따는 사람. 사과를 대량생산하게 개량하는 사람. 가만히 있어도 사과를 받는 사람. 사과를 그냥 돈주고 사는 사람....

빛은 항상 밝은 곳을 더 비춘다

March 18, 2014 Blog

마중물 & 시발점 & 투자도 없이 뭔가 빛을 바라는 사람들. 노력해서 뭔가 기초를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현실은 빛은 항상 밝은 곳을 더 비춘다.

좋아함의 반댓말

March 17, 2014 Blog

좋아하다의 반댓말은 싫어하다가 아닙니다. 무관심입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무관심 하다는 말은 싫어하는 이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 당신에게 무관심합니다.

놀이터

February 4, 2014 Blog

앱스토어는 개발자들에게 놀이터를 제공했고, 마인크레프트는 게이머에게 놀티터를 제공했다. 놀자. 재미있게. 꾸준히.

다짐

January 10, 2014 Blog

기회는 두 번 다시는 오지 않는다. 준비 할 때가 가장 늦는 법이다. 항상 미리 준비 하도록 하자.

“언제 밥 한번 먹어요”

January 7, 2014 Blog

"언제 밥 한번 먹어요"는 그냥 단순한 인사다. 큰 기대를 하면 안된다. 오늘 우연히 커피숍에서 만난 선배는 “우리 금요일에 밥 먹어요.”라는 구체적으로 약속을 잡고 일정표에 약속을 넣었다. 사소한 차이지만...

웃자고 시작한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http://www.appilogue.kr/2844505 블로그에 “아이패드와 맥을 사려면 일본으로 우동 먹으러…

January 7, 2014 Blog

웃자고 시작한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http://www.appilogue.kr/2844505 블로그에 “아이패드와 맥을 사려면 일본으로 우동 먹으러 가세요” 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 처음엔 3월 3일(월) 생일날 당일 치기로 우동만 먹고 올...

스타트업

December 19, 2013 Blog

뉴스에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왔다고 하지만, 정작 대대분 사람에게는 기나긴 겨울인가 보다. 난 그나마 따뜻한 집이 있는 놈인데, 집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거리고 있다. 하지만 겨울이 무섭다고 집안에만 갇혀있기는...

본능

December 4, 2013 Blog

고양이는 발톱을 간다. 본능이다. 갈곳이 없으면 벽에다 간다. 그렇다고 왜 벽에다 가냐고 뭐라고 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이곳 저곳에 소변을 배설 할지 모른다. 고양이는 아무런 잘 못이 없다. 주인인...

즐거움

November 25, 2013

이것저것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월요일 출근하는 것도 즐겁다. 퇴근후, 다윤이와 놀아주는 것도 즐겁다. 자고 일어나면 해결 되는 일이 많아서 잠자는 것도 즐겁다. 그렇다고...

구글 안 개구리

November 24, 2013 1 Comment

스스로 일은 전혀 못 하면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의 자료가 진실인 마냥 떠드는 인간들.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 까지 검색어 조작을 하고. 그 결과를 증거로 내밀지 마라. 발로...

첫 출간, 첫 도전

November 1, 2013

올 해 2013년 1월 13일, 드래곤 플라이트 따라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블로깅을 시작했다. 이북 컨테스트에서 입상을 해서 아이패드 미니를 상품으로 준다는 미끼에 출판 계약을 떡하니 해버렸다. 또 이름 있는...

톱니바퀴와 시계

October 30, 2013

나는 톱니바퀴입니다. 다른 톱니바퀴와 맞물려서 돌아가죠. 그렇다고 당신이 “나는 시계를 만들고 싶어, 그러니 나와 함께 하자” 라는 말에 당신의 톱니바퀴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떠한 시계를 만들고 싶은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