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내가 할 수 있는 건

September 4, 2015 Blog

머릿속에 복잡하게 남아있는 생각들을 블로그에 쓰고 지워버리려고 한다. 사실 난 지금까지 내가 프로그래밍을 잘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아, 처음 피라미드를 그렸을 때랑 춘천낭만버스를 만들었을 때는...

일과 작품.

May 14, 2014 Blog

회사일에는 보이지 않는 선이라는게 있는것 같다. 일종의 ‘적당한 선’ 이라는 건데 개발일을 하다보면, 사실 보여지는 부분이나 내부의 어떤 부분은 합의하에 만들어 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적당하게 내 스타일? 개발적인...

플래그로 뒤덮인 어둠의 흑역사

October 29, 2013

한때 프로그래밍의 묘미는 플래그 라고 생각한 때가 있었다. 그 당시 나는 플래그로 프로그램을 제어하고 있었다. 이 플래그가 켜졌을때 요렇게 작동하고 저 플래그가 켜졌을땐 저렇게 작동하고… 플래그끼리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