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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한 달을 쉬었다.

January 7, 2019 Blog

오늘은 1월 7일. 작년 12월 7일 퇴사를 한 후, 벌써 한 달이나 지났다. 백수라기보다 하루하루가 휴가처럼 느껴졌다. 근속기간이 짧은 편이라 이직경험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회사를 옮길 때마다...

2018년 조각모음하기

December 26, 2018 Blog

올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크게 기억에 남는게 없다. 충격적으로 큰일은 없었나보다.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글을 썼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쓴 글이 고작 3개 뿐이더라. 부끄럽지만, 한 해를 돌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