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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IT 쪽에 아쉬운점.

July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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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IT 쪽에 아쉬운점.

커뮤니티를 다니면서 봐온 것은 전부 주니어급… 아니면 시작하시는 분들…
가끔 오셔서 말씀해주시는 시니어급…
연차 20년이상의 아져씨들…? 정말 가끔…

외국의 부러운점… 업계에서 20년이상 된 분들이 커뮤니티에 참여해서 주니어, 시작하시는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면서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허망된 꿈이라도 꿀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우리나라는 왜 이런것들이 없는 것일까?

왜 그들은 외부로 나와 자신들의 후배를 만들려고 하지 않으려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들의 자리에 누군가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무서우면 그곳으로 오는것을 막는 것보다 이런게 있다 너희들이 올라올때 쯤이면 난 더 앞에가 있을꺼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걸까?

우리의 스타들은 왜 커뮤니티에서 발표자가아닌 그냥 옆에 있는 아져씨로 만날 수 없는걸까?

그들이 바라보는 것을 쪼쪼렙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간자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어느센가.. 세월은 어느센가 나를 중간자의 레벨로 밀어 붙이는데… 나의 실력은 그렇게 안되니… 더 많은 걸 배우고 봐야되고… 그리고 그것들을 떤져줘야되겠지…

그냥 무의미한 떤짐..
그리고 그냥 흘러감. 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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