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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8 + iWatch

February 1, 2014

iOS 8 + iWatch

오늘 아침에 9to5mac에서 iOS 8과 iWatch에 대한 다양한 루머들을 쏟아냈는데, 일부를 발췌해본다.

Apple plans for iOS 8 to include an application codenamed “Healthbook.” The software will be capable of monitoring and storing fitness statistics such as steps taken, calories burned, and miles walked. Furthermore, the app will have the ability to manage and track weight loss.

애플은 “헬스북”이라는 코드명의 앱을 iOS 8에 탑재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그리고 걸은 거리 등의 피트니스 통계를 분석하고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이 앱은 체중 감량을 관리하고 추적할 수 있다.

The application will be able to track a person’s blood pressure, hydration levels, heart rate, and potentially several other blood-related data points, such as glucose levels, according to our sources.

(헬스북은) 사람의 혈압, 수분 수준, 심박수, 그리고 포도당 수치같은 잠재적으로 다른 혈액 관련 데이터 포인트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다.

The software is also programmed to allow users to enter details about their medications so that they could be reminded to take pills at scheduled times. This will likely integrate with iOS’s existing Reminders application.

소프트웨어는 또한 사용자가 복용하는 약에 대한 정보도 입력하면 정해진 시간에 약을 복용하도록 알려줄 수도 있다. 이는 iOS에 이미 있는 미리 알림 앱과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

The “Healthbook” application is said to take multiple user interface cues from Apple’s own Passbook app, which is software for storing loyalty cards, coupons, and other materials normally stored in physical wallets.

“헬스북” 앱은 회원 카드, 쿠폰, 그리고 다른 물리적 지갑에 넣을만한 것들을 저장하는 앱인 패스북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영감을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The new health and fitness application’s interface is a stack of cards that can be easily swiped between. Each card represents a different fitness or health data point. The prototype logo for “Healthbook” is similar to Passbook’s icon, but it is adorned with graphics representing vital signs.

새로운 건강과 피트니스 앱의 인터페이스는 쉽게 스와이프할 수 있는 카드 묶음의 형태다. 각각의 카드는 다른 피트니스나 건강 데이터 포인트를 보여준다. “헬스북”의 프로토타입 로고는 패스북의 아이콘과 유사한데, 바이탈 사인을 표현하는 그래픽이 추가된다.

Sources warn that the health functionality could ultimately be removed from iOS 8 before its scheduled introduction. Apple develops several features for future operating systems and then finalizes which features make the cut for the release closer to launch.

소식통은 건강 기능이 iOS 8에 탑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미리 경고한다. 애플은 미래의 운영체제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개발하다가 발표 직전에 어떤 기능들을 넣을 지 결정하기 때문이다.

Sources have previously indicated that Apple’s wearable computer will have sensors to track and measure aspects of the human body. “Healthbook” could be the conduit for users to read the data that the iWatch will collect. Indeed,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iWatch’s development say that the future product is designed to be heavily reliant on the iPhone.

소식통은 이전에 애플의 웨어러블 컴퓨터가 사람 몸의 부분들을 추적하고 측정할 수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잇다. “헬스북”이 아이워치가 수집하는 데이터들을 열람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워치의 개발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은 이 제폼이 아이폰에 상당히 의존적이라고 말한다.

Succeeding iOS 7, a major redesign of the Apple mobile device experience, iOS 8 likely will not feature major interface or graphics changes. There will be minor enhancements across the system, but none that are as noticeable as the changes introduced last year.

애플 모바일 경험을 완전히 재설계한 iOS 7을 잇는 iOS 8은 거대한 인터페이스나 그래픽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시스템 전반적으로 마이너한 변화가 있을 예정이긴 하지만 작년에 보인 변화만큼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iOS 8 is codenamed “Okemo,” a popular ski resort in Vermont, U.S. This codename continues a long tradition of Apple internally naming iOS releases after ski resorts (Mac OS X releases are instead named after wines).

iOS 8의 코드명은 “오키모”로, 미국 버몬트에 있는 인기있는 스키 리조트다. 이 코드명은 iOS의 내부 이름을 스키 리조트에서 따오는 오랜 전통을 따른다. (OS X 릴리즈는 와인 이름을 따온다.)

Apple has been actively developing enhancements to its Maps app, such as transit directions and indoor mapping, but sources say that development of an in-house transit feature is not moving along as quickly as some company leaders have hoped, and the feature is far from a lock for iOS 8. Sources also add that mapping functionality will be a focal point for the iWatch.

애플은 대중교통 내비게이션과 실내 맵핑 같은 기능 같이 지도 앱도 조금씩 발전시켜왔는데, 소식통에 따르면 자체 대중교통 기능의 개발 속도가 윗분들이 바란 것만큼 빨리 움직이고 있지 않아서 iOS 8에 탑재될 지는 미지수라고 한다. 소식통은 또한 지도 기능이 아이워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한다.

결론: 아이워치도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