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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데쉬 버튼 간단 개봉기

August 29, 2015

아마존 데쉬 버튼 간단 개봉기

아마존 데쉬는 아마존 프라임 사용자가 (미국에서) 세제, 기저귀 등 생필품을 사용하다 떨어져서 필요하다 싶으면 녹음을 하거나 제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바로 아마존으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손쉽게 물건을 구매하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아마존 데쉬 버튼은 데쉬에서 간단하게 버튼 기능만 따로 빼서 저렴하게 $4.99에 만든 제품입니다. 각 버튼은 단 하나의 물건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데쉬 겉면에 다양한 제품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벽에 붙여 놓고 떨어질것 같다 싶으면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주문이 됩니다. ㅠㅠb

이놈을 중간에 해킹을 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는 개발 블로그 원문: How I Hacked Amazon’s $5 WiFi Button to track Baby Data를 보고 바로 아마존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은 개당 $4.99 이며, 프라임 맴버만 주문을 할 수 있기에 빠른 배송으로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또 배대지를 통했습니다. 

아마존 구매링크

일단 박스는 작습니다. 길이가 약 8cm 정도 됩니다. 겉면에는 각 제품들 로고가 찍혀있습니다. 2개는 가지고 놀고 2개는 이벤트 또는 간단하게 교육을 할 때 사용할 용도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박스를 열면 기기 본체와 간단한 셋팅 방법이 담김 메뉴얼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본체를 어디에 걸수 있는 홀더?가 있고 본체 뒷면에는 벽에 붙일수 있게 양면 스티커가 있습니다. … 

끝입니다. 일단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을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면 중간에 그 신호를 가로채서 서버에 전송해서 다른 기능을 하게 만들겁니다.

추후 iot 용도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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