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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 Study #1 후기

July 4, 2014

Swift Study #1 후기

기초 다지기 (The Basics)

  • 상수와 변수는 let과 var로 선언한다.
  • 상수나 변수의 이름 뒤에 :Type을 붙여 타입을 명시할 수 있다.
  • 타입 세이프이기 때문에 컴파일할 때 타입 검사를 수행하고 에러를 표시한다.
  • 이진형 타입 Bool은 true, false 값을 가진다.
  • 튜플은 여러 값을 하나의 값으로 묶어준다. 함수의 리턴값으로 특히 유용!
  • 옵셔널은 어떠한 값이 부재인지를 검사할 때 사용한다.
  • 옵셔널에서 nil은 ‘값이 없음’을 의미한다.
  • 옵셔널은 언랩핑을 하거나 바인딩을 통해 사용한다.
  • Assertions은 디버깅을 할 때 효과적이다.

기본 연산자 (Basic Operators)

  • 산술 연산자는 기본적으로 오버플로를 허용하지 않는다. 오버플로 동작을 하려면 &+와 같은 오버플로 연산자를 사용해야 한다.
  • === 연산자는 두 개체 참조가 같은 인스턴스 객체를 참조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 폐쇄 범위 연산자(…)는 마지막 범위를 포함하고, 반 폐쇄 범위 연산자(..)는 마지막 범위가 포함되지 않는다.

문자열과 문자 (Strings and Characters)

  • String, Character 타입은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호환한다.
  • 문자열의 문자의 수를 검색하려면 전역 함수인 countElements를 사용한다.
  • 문자열 비교는 == 연산자로 같은 값인지 비교하고, hasPrefix, hasSuffix로 특정 문자열이 앞이나 뒤에 있는지 확인한다.
남은 이야기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스터디를 만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다들 관심사가 같고, 단지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모여서 그런지 적극적이고 활발하셨다. 누가 준비해서 알려주거나 특별히 잘하는 분이 있어서 많은 걸 얻어갈 수 있는 그런 모임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서 같이 공부하고 서로 물어보고 답해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이라 더 좋았다. 고퀄리티는 아니지만 함께 하는 모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스터디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모여서 같이 공부하고 토론하는 모임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물론 뒷부분으로 가면 어떤 부분은 깊게 다루고 넘어가고 해야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