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2014년 10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November 6, 2014

2014년 10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이제 벌써 세 번째로 하는 월별결산.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가 우리 스타트업을 구했는가

돈도 없고 비즈니스 모델도 바꿨고 마케팅 같은 것은 꿈도 꿀 수 없었던 해외의 한 스타트업 Crew의 1년 반 전의 이야기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사치나 잉여짓이 아닌, 웹사이트나 앱으로 제공되는 진보된 형태의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2865

2. 일본의 도서 커뮤니티 서비스, 독서 미터 대표의 인터뷰를 읽고

“서비스는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는다”
서비스는 운영이 핵심이라는 주장, 기막힌 아이디어에서 출발할지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서비스는 성장할 수 없다. 책을 매개로 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입장이라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인터뷰였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2751

3. 플랫 디자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자리잡은 이유

Flat Design이 현실의 디자인을 화면상으로 옮긴 스큐어모피즘을 대신하며 새로운 디자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것은 단지 트렌드가 아니라 모바일에서 직관적이고 익숙한 방법으로 컨텐츠를 제공해야 하는 니즈와 부합하여 만들어진 디자인이다. 가독성이 좋고 심플한 Flat Design은 유저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정리된 글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2683

11월 결산에서 계속.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