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블로그가 폭파된 후 방치당한지 수백만년 만에 다시 세팅. 마침 무료 호스팅도 생겼겠다, 하나 다시 열었음. 이것도 언제까지 다시 운영할런지는 모르겠다마는 그래도 또 힘 닿는 데까지! 기존의 블로그들을 백업해서 이리로 다 옮겨오려고 했다마는, 그런데 신경을 쓰느니 기존 것들은 걍 링크로 냅두고, 여기서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도 했음. 야튼, 다시 한 번 으쌰으쌰.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당신의 이력서가 채택되지 않는 이유 – 단어 선정 Week 1: Chapter 2. Lexical Structure Configuration Encryptor 개발 후기 새로와진 아주어 리소스 매니저 파워쉘 커맨들릿 소개 한국어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