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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티스토리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은 예전에도 언급한적이 있지만, 티스토리의 답답함에서 비롯된것이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와 Automattic 사, 매트 뮬렌웨그와 바지를 벗고 일해도되나요? 라는 책을 보고 워드프레스로 옮겨가게 되었다. 늘 그렇듯...
정든 티스토리를 떠나기로 결정한 것은 예전에도 언급한적이 있지만, 티스토리의 답답함에서 비롯된것이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와 Automattic 사, 매트 뮬렌웨그와 바지를 벗고 일해도되나요? 라는 책을 보고 워드프레스로 옮겨가게 되었다. 늘 그렇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