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미용사

친절한 미용사

February 6, 2017 Opinion

밥을 급히 먹고 나오는데 주노헤어가 정면에 있었다. 동료들에게 머리를 자르고 들어가겠다고 얘기하고 미용실로 들어갔다. 찾으시는 디자이너가 있냐는 말에 그냥 머리 자르러 왔다고 했다. 한 디자이너가 나에게 와서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