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84 친절한 미용사 February 6, 2017 Opinion 밥을 급히 먹고 나오는데 주노헤어가 정면에 있었다. 동료들에게 머리를 자르고 들어가겠다고 얘기하고 미용실로 들어갔다. 찾으시는 디자이너가 있냐는 말에 그냥 머리 자르러 왔다고 했다. 한 디자이너가 나에게 와서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