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에선 봄이 지나고 여름이 왔다고 하지만, 정작 대대분 사람에게는 기나긴 겨울인가 보다. 난 그나마 따뜻한 집이 있는 놈인데, 집이 맘에 안든다고 투덜거리고 있다. 하지만 겨울이 무섭다고 집안에만 갇혀있기는 싫다. 밖으로 나가서 나도 손수 텃밭도 가꾸고 싶고, 뜨거운 여름을 맞이 하고 싶다.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좋아함의 반댓말 강제/재미 던지자 주사위 인생의 종착점은 죽기전 까지 없는 것 같다. 그저 또 다른 곳을 가기 위해 발판을 만드는 것 일뿐. 그게 위로 가냐, 아래로 가느냐의 차이.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지꺼림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