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함의 반댓말 좋아하다의 반댓말은 싫어하다가 아닙니다. 무관심입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무관심 하다는 말은 싫어하는 이상으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 당신에게 무관심합니다.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스타트업 다짐 사과 1만여개의 계단이 있고, 옆에 조그마하게 티안나게 엘레베이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만여개의 계단을 보고 처음부터 지쳐서 포기한다. 무모한 도전하는 사람은 그냥… 지꺼림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