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is coming 겨울이 다가 오고 있다. 겉 성벽이 자신의 모습이라고 착각하며, 자신을 따뜻하게 해줄 옷을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언제 얼어 죽을지 모른다. 옷을 살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 순간. 겨울이 오면 얼어 죽는다. 사형수에게 가장 무서운건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아무튼, Winter is coming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강제/재미 던지자 주사위 인생의 종착점은 죽기전 까지 없는 것 같다. 그저 또 다른 곳을 가기 위해 발판을 만드는 것 일뿐. 그게 위로 가냐, 아래로 가느냐의 차이.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장사 지꺼림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