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사과가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 나무에 올라가서 사과를 따는 사람. 장대를 이용해서 사과를 따는 사람. 사과를 대량생산하게 개량하는 사람. 가만히 있어도 사과를 받는 사람. 사과를 그냥 돈주고 사는 사람. 사과로 만류 인력을 발견하는 사람. 사과로 컴퓨터를 만드는 사람.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스타트업 던지자 주사위 1만여개의 계단이 있고, 옆에 조그마하게 티안나게 엘레베이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만여개의 계단을 보고 처음부터 지쳐서 포기한다. 무모한 도전하는 사람은 그냥… 인생의 종착점은 죽기전 까지 없는 것 같다. 그저 또 다른 곳을 가기 위해 발판을 만드는 것 일뿐. 그게 위로 가냐, 아래로 가느냐의 차이.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지꺼림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