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인 광역 해킹 사건에 대한 애플의 공식 입장

September 3, 2014

미국 유명인 광역 해킹 사건에 대한 애플의 공식 입장

일요일에 일어난 미국 유명인에 대한 광역 해킹 사건에 대한 애플의 공식 입장이 올라왔다. 해커들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해킹했다고 주장했던 만큼, 애플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 지는 주목을 받아왔다.

아래는 그 보도자료의 전문을 번역한 것이다.

We wanted to provide an update to our investigation into the theft of photos of certain celebrities. When we learned of the theft, we were outraged and immediately mobilized Apple’s engineers to discover the source. Our customers’ privacy and security are of utmost importance to us. After more than 40 hours of investigation, we have discovered that certain celebrity accounts were compromised by a very targeted attack on user names, passwords and security questions, a practice that has become all too common on the Internet. None of the cases we have investigated has resulted from any breach in any of Apple’s systems including iCloud® or Find my iPhone. We are continuing to work with law enforcement to help identify the criminals involved.

To protect against this type of attack, we advise all users to always use a strong password and enable two-step verification. Both of these are addressed on our website at

일부 유명인에 대한 사진 유출 사건을 조사한 것에 대한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는 이번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듣고 나서 매우 분노하였으며 즉각 애플의 엔지니어들을 소집해 진원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고객의 사생활과 보안은 저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40시간 이상의 조사 이후, 일부 유명인의 계정이 인터넷에서 흔히 일어나는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그리고 보안 질문에 대한 특정 표적 공격을 당해 유출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저희가 조사한 어떠한 경우에서도 아이클라우드나 “내 아이폰 찾기” 서비스 등을 포함한 애플의 시스템이 직접 해킹을 당한 결과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희는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여 관계된 범죄자의 신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격을 막기 위해서, 모든 사용자들이 강한 비밀번호를 설정하고 2단계 인증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웹사이트에 기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