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
고양이는 발톱을 간다. 본능이다. 갈곳이 없으면 벽에다 간다. 그렇다고 왜 벽에다 가냐고 뭐라고 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이곳 저곳에 소변을 배설 할지 모른다. 고양이는 아무런 잘 못이 없다. 주인인 너가 잘 못 한거다.
해결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발톱 갈이를 놔두면 괜찮다.
사람도 마찮가지다. 놀고 싶어하는 본능을 막지 말자. 걍 마음것 뛰놀게 놀 곳을 만들어 줘라. 그럼 해결된다.
아빠들은 술 처먹고, 애들은 게임을 하고, 엄마들은 카드를 쓰는것이 괜히 있는 행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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