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매월 이 때쯤에 하게 되는 월별결산. 항상 그렇듯이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사용자에게 앱의 리뷰를 잘 요청하는 방법
Circa News앱에 적용된 디테일이 살아있는 기획을 살펴볼 수 있다. 앱 다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사용자 평점인데, ‘좋은 평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한 글이다. 운영 중인 앱에 한 번쯤 적용해보고 싶을 정도로, 실효성이 높을 것 같은 노하우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150
2. 혼자 일하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은 글과 반드시 챙겨야 할 자료
팀으로 일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지만, 마음 맞는 동료를 찾는 것이 어디 보통 일인가. 그럴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속편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리고 실제로 혼자서 대박을 친 레트리카의 개발자 이야기가 화제가 됐었다. 박상원 대표의 인터뷰 글을 포함하여 혼자 일한다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한 글을 정리해두었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201
3. 중국 IT 시장 및 주요 플레이어 관련 추천 글 모음
요즘 가장 Hot한 것이 중국 아닐까. 어제 SBS 스페셜에서 중국을 집중 조명하기도 하였고. 그래서 Pocket에 담아두고 잊었던 중국 관련 글을 쭈욱 읽어보고, 간략히 정리하여 포스팅하였다. 평소에 트래픽을 염두하여 블로깅의 소재를 정하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은 꽤 반응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매우 반응이 저조하여 ( 이미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라 그럴까
), 다시 한 번 소개하고자 여기에 실었다. 중국 시장과 주요 플레이어에 대한 글 모음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092
이제 결산과 목표글은 다 쓴 것 같으니,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2015년 포스팅을 시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