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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April 6, 2015

2015년 3월 결산, 다시 소개하고 싶은 3개의 글

이제 총 8번째 월별 결산. 3월에는 조금 긴 영문 아티클을 읽고 재미있게 읽은 부분 위주로 간추리는 시도를 해봤다. 개인적으로도 도움도 되고 재미도 있어서 앞으로는 이런 글을 많이 시도해 볼 생각이다. 이런 글들이 나름 반응도 좋았고 :) 그런 글들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스티커로 잡은 기회를 꽉 잡고 놓치지 않은 LINE

일본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력을 점점 넓히고 있는 LINE의 시작과 전략에 대해 정리된 글을 읽고, LINE의 원동력인 스티커와 캐릭터 활용에 관련된 부분 위주로 정리하였다.
Line = Disney + Skype + Facebook 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
http://www.dev-diary.com/archives/3714
 

2. 제프 베조스가 만들어 가는 워싱턴 포스트의 현재와 미래

개인 소유로 워싱턴 포스트를 사버린 제프 베조스. 그의 인수 이전과 이후에 대해 다룬 글을 읽었는데, 제프 베조스가 언론사를 테크기업처럼 다루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684
 

3. 행동을 변화시키는 서비스가 안 되는 이유 – 유저에게 자유를 허하라

굉장히 많은 서비스가 고객에게 의무감을 갖게 하여 실패한다. 사람들이 그것을 ‘원해서’ 찾아야 하는데, ‘해야만 하는’ 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고객의 행동을 바꾸지 못 하고 실패하게 되는 이유는, 기존의 프로세스를 쉽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행동을 요구하고 배우게 만들기 때문이다.
http://www.dev-diary.com/archives/3779


4월에도 또 무언가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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