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7+ 운송장 번호(트래킹 넘버) 빨리 얻는 방법
iPhone 7+등 아이폰 제품을 구입하고 배대지에서 배대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운송장 번호를 몰라서 늦게 배송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살짝 빠르게 배송 번호를 얻는 방법이 있다. 특히...
iPhone 7+등 아이폰 제품을 구입하고 배대지에서 배대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운송장 번호를 몰라서 늦게 배송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살짝 빠르게 배송 번호를 얻는 방법이 있다. 특히...
들어가는 말 찌질함, 삭제하거나 삭제당하거나 정말 지키고 싶었던 추억 돌에 음각 »»넘사벽»» 종이 »> 하드디스크 들어가는 말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없었을 아내가 메시지로 사진 하나를 보내왔다. 연애 시절 내가 쓴 편지였다....
유튜브 구독 UX는 많이 불편하다. 제대로 추천도 못 해주고 구독을 했는데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데스크톱에서도 조금 헤매야 할 정도로 불편하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가 흥하고 있지만, 그 전에는 RSS 구독이...
Pycon APAC 2016 후기 from SeongHyun Ahn 파이콘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중인데, 위의 슬라이드는 회사에서 팀내에 공유한 내용이다. 별 다른 후기가 있는것은 아니고 이런 행사도 있다는 것,...
부산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선 Pyhon(이하 파이썬)을 사용하는 경우가 없다?드물다. 부산은 자바, PHP, 핵발전소 성애자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이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Ruby on Rails와 Python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쩔...
잠이 안 와서 웹 서핑을 하던 도중 GA로 블로그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한 글을 접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블로그를 왜 운영하는지가 확실해야 분석할 방향이 잡힌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죠. 확실히 저는 최근...
나도 이제 정보처리기사. 지난 7월 15일 떨리는 마음으로 정보처리기사 실기 합격자를 조회하였다. 점수는 65점. 합격이다. 시험공부를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표현이 새롭지 못하지만 정말 그랬다.대학 졸업반 시절에도 정보처리기사시험을...
호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을 NATTI 공증이나 영사 공증 받으면 면허증과 이 공증 서류를 휴대하는 것으로도 운전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한국 운전면허증를 소지한 경우에 빅토리아 주 운전 면허로...
회사를 그만두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그 동안 망가졌던 몸을 추스리는 거였다. 대표적인 것이 다이어트였고, 2년째 지병으로 앓고 있는 족저근막염이었고, 그리고 치과였다. 족저근막염의 경우는 다이어트도 해야 효과가 크다는...
2012년 3월, 덜컥 호주행 비행기를 타고 멜버른에 도착한 그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캐리어를 밀고 백팩커에 체크인 하던 나를 기억해보면 그 때의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그런...
개요 리듬게임을 오락기로 만들기 위해 컨트롤러를 제작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키보드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기 때문에 기왕이면 키보드 신호를 직접 입력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집에 굴러다니는 안 쓰는 키보드를...
곧 공식적으로 FA가 될 것 같습니다. 대학교 4학년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5개 회사를 거치는 동안 하루의 백수도 없이 이직을 해온지라 몸도 마음도 많이 나빠져있어요. 그렇게 만 5년을 꽉 채웠으니,...
프로그래머 스웨그(swag)하면 노트북 스티커지. 이렇게 붙여보는 건 처음이다. 괜찮네. 지저분하지 않을까 망설였다. 붙이길 잘했다. DevStickers.com 문서운 사이트다. 스티커는 관심도 없었는데, 10개나 샀다. 정신없이 장바구니에 넣었다. 현재 관심사가 보이니...
개요 내 차는 연식이 오래된 모델이다. 나름 한정판이라고 최고사양이라서 이것저것 만족하면서 타고 있지만 세월의 흐름을 비껴갈 수 없는 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오디오! 당시로서는 그래도 아주 큰 특혜랄...
개요 평소에 컴퓨터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일이 별로 없다 보니 음량에 신경을 안 쓰는 편이었는데, 요즘 취미삼아 리듬게임을 만들다 보니까 소리를 자주 듣게 되어서 음량 조절도 자주...
작년에 처음 알게 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가 올해도 한다고 하길래 가봤는데요. 제가 느낀점 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P&I는 5월 4일 부터 8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 간단한 스케치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1월 초 글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 사실 이것저것 적고 있긴한데 퍼블리쉬를 못했다… (구차한 변명…) 어쨌거나 이번에 인터뷰를 했던 핀터레스트와의 인터뷰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올해 3월 초부터...
내 무게 중심에 따라 변기도 움직인다. 백시멘트가 다 떨어져 있네. 이전에 살던 사람은 깃털처럼 앉아서 볼일을 봤던 것인가! 문의해보니 이건 개인이 직접 해야 한다고 한다. 간단한 거라 사람...
오키나와 여름휴가를 마치고 이전에 신청해봤던 MS Community Open Camp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 광화문이라는(언제 이사를 간 거야, MS) 먼 곳을 가기 위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 세미나였다....
샤오미가 최근 분당 AK 플라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위치는 서현역 AK 플라자 꼭대기에 가전제품 파는 쪽에 있었어요. 샤오미 팝업 스토어 입구 처음에는 어디 있는지 못찾을까봐 걱정...
호주에 온지 벌써 5년차에 접어들었다. 아직도 시내를 돌아다가 멜번 온 첫 날에 잠을 청했던 백팩커 숙소 앞을 지나면 그 날이 자연스럽게 생각난다. 받은 카드로 문을 열지 못해서 이걸...
터미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트위터 클라이언트는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전까지 node-tweet-cli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트림도 지원하고 간단하게 트윗을 하기엔 편했지만 멘션에 답하는 기능이 없어서 여간 불편했었다. 그러던 중에 rainbowstream을...
이상한모임 주관으로 진행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컨퍼런스, 이모콘 2016 S/S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이모콘은 누구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저는 Software Maestro를 시작한 이후로 Macbook Pro를 주 OS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라면 프로젝트에서 Python을 썼는데, Python 개발에 있어서 Windows보다 훨씬 나은 생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작년 12월 31일에 이후 처음 쓰는 글이다. 한 해를 결산한다는 의미로 쓴 날이기도 하지만, 꽤 오랜 시간 동안 갈피를 못 잡았던 부분을 결정했던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다....
저는 포맷을 하다가 중요 파일을 날려먹고 한숨을 내 쉬는 일이 많았습니다. 아직 맥을 산 이후로 딱 한번만 공장 초기화를 했지만, 언젠가 맥을 초기화하거나 다른 기계로 옮겨갈 경우에 무엇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