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라.
타인의 생각을 알기 위한 원칙과 Step1, Step2. Photo by Phil Coffman on Unsplash 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라. 타인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 Jason Rosewell “우리는 타인의...
타인의 생각을 알기 위한 원칙과 Step1, Step2. Photo by Phil Coffman on Unsplash 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라. 타인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 Jason Rosewell “우리는 타인의...
베트남 호치민시에 지사를 설립한지 이제 7개월이 넘었습니다. 그간 프로젝트도 몇개 완료 하며 직원들과 어느정도 손발이 맞기 시작한 느낌입니다. 이제와서 처음 이곳에 왔을 때를 떠올리면 무모 하기도 했고, 운이...
:"나"와 "세상"에 반응하는 것. 사진: Nik Shuliahin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막막하다는 것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자 노력할 때, 우리는 종종 이런 상황을 맞이하고는 합니다. 예를...
기획자를 둘러싼 수 많은 질문이 있다. 어떤 기획자가 되어야 하나 묻는다. 기획자가 뭐하는 사람인지 묻는다. 기획이 무엇인지 묻는다. 기획자는 뭘 공부해야 하는지 묻는다. 많은 사람들이 기획자는 이래야한다 등의...
오버워치 머신 PC에 루비를 설치하고자 rbenv를 찾아봤지만 윈도우즈에서는 되지 않더라.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패키지 시스템을 찾아 보았다. 윈도우즈용 패키지 시스템을 써봤는데 Chocolately는 앱을 설치할 때 마다 관리자 쉘에서...
: 발버둥 치며, 그래도 나와 사람들을 믿자. 안타깝게도 사람끼리도 약육강식이 벌어진다. 후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갑질이 있겠고, 선천적인 약육강식으로는 물리적인 힘에 의한 추행 같은 게 있을 수 있다. 그리고...
[http://www.yoonsupchoi.com/2018/02/06/is-wearable-dead/] 최윤섭 선생님은 위의 글과 전체 시리즈를 통해 “그렇다면 웨어러블은 어떻게 해야 이 죽음의 계곡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계신다. 이어서 “‘성공적인’ 웨어러블을 만들기 위해서 뭘 해야 하나?”라는...
2018년 1월, 새해 다짐과 함께 시작한 기획스터디 – 요구사항(Requirement)이 4주의 모임을 끝으로 종료되었다. 나를 포함하여 4명이 모여 매주 한 번씩 2-3시간씩 스터디와 토론을 했고 스터디에 선정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글을 시작하며 우선 참회한다. 나는 오래 전 mockist였다. 당시의 나를 비롯해 mockist들은 단위 테스팅에 많은 테스트 대역(test double)을 등장시키고 그래야만 단위 테스팅이며 그렇지 않으면 통합 테스팅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아내는 스마트폰 요금제를 데이터 적은걸로 사용하면서 요즘은 카페든 어디든 가면 와이파이가 다 공짜로 제공되서 데이터 요금 비싼거 사용할 필요 없다고 저에게 이야기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비밀번호가 없는...
베트남의 스타트업 탐방기 를 쓴지도 벌써 반년이 흘렀습니다. 그 반년동안 저는 베트남에 와서 삽질을 하고 있었죠. 앞의 글을 쓸 때만 해도 이렇게 될지 몰랐었는데.. 여전히 초보에 가깝고 배울게...
세상이 달라지고 있을 때.. 2009년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다들 얘기하고 있을 때 아직 완고했던 우리나라를 기억한다. 계속 반복되긴 하지만 해외에서는 한창 붐인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언급도 잘 안 되는...
오늘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 팬이 많이 돌면서 컴퓨터 자원을 많이 사용하는 현상을 겪게되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거라고는 크롬 브라우저에 탭 3개 밖에 없었는데 컴퓨터로 영상 편집이나 코드...
:나, 프로젝트, 고객의 상호작용을 디자인하다. 비즈니스 의미 찾기(상호작용 파악하기) 세상 모든 존재는 상호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는 상호작용을 하며 세계에서 의미를 갖추게 됩니다. 따라서 의미를 파악하는 작업은 상호작용을...
TDD(Test-Driven Development, 테스트 주도 개발)에 익숙하지 않은, 개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들은 간혹 이런 질문을 한다. 비공개(private) 메서드도 테스트 해야 하는가? 이 질문의 대답은 ‘그렇다’ 또는 ‘아니다’보다 좀...
카카오미니, 네이버의 웨이버, 아마존의 에코 등 인공지능 스피커들이 난리다. 정확히 인공지능 스피커라는 용어가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왜 이게 필요한지를 모르겠다. 일단 기능자체는 거의 모든것들이 현재의 스마트폰에서 되는것이다....
일단 들어가기 전에, 내가 영향을 받은 육하원칙 프레임에 대한 글부터 살펴보시길 권해드린다. 박성혁 COMPANY D대표의 비즈니스 모델 강의, 사업 육하원칙으로 바라보다: https://brunch.co.kr/@haegyung/28 이제 앞으로 나눌 이야기들은 전략과 비즈니스...
나도 그랬고 다른 사람도 그랬다. 친한 사람들 앞에서는 퇴사의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진짜 퇴사 이유를 밝히지는 않는다. 더 좋은 오퍼가 있어서 간다는 식이다.(어떤 사람이 더 나쁜 오퍼가...
Photo by Joshua Newton on Unsplash "내가 창업을 하고 팀원을 뽑는 다면, 사람을 측정해 채용하고 싶다." 이것이 매우 문제적인 방법론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나 역시 잘 알고...
정치라는 단어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별로 없다. 정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배워본 적도, 본 적도 없고. 내가 뽑은 정치인들은 정치를 잘하는 것 같지도 않아 사실 대학생 때까지도 정치적...
으. 스터디가 드디어 끝났다. 10주간이나 커리큘럼을 짰고, 제대로 된 적도 있고 제대로 못한 적도 있지만, 그래도 계획된 목적대로 꾸준히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대외적인 목적은 우리팀 기획자들과의...
내가 그동안 하도 실패를 긍정적으로 묘사해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실패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믿음이 직원들에게 뿌리내린 탓인지 제작진은 내 칭찬을 듣고 마음이 상한 것 같았다. 제작진은 내...
몇번의 회사들을 옮기면서 느낀점이다. 내가 다녔던 회사들의 대부분은 솔루션이나 B2B 사업을 통해서 캐쉬카우를 확보한 회사들이었다. 그런 회사들은 이상하게 공통적으로 어떤 자체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어한다. 회원 가입을 하고 뭔가...
우리들은 우리들의 조직이 보다 높은 역량을 가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보다 능력 있는 사람과 동료가 되고 싶어 하기도 하고, 조직의 수장들은 능력 있는 사람을 채용하고 싶어 합니다. 이 글을...
퇴근을 해서 늦은 저녁을 먹었다. 밥상머리에 앉아서 아내가 차려준 저녁을 먹으면서 왜 늦게 퇴근을 한 것일까? 왜 내가 지금 밥을 먹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오후, 우리는 장애를...
처음 일일커밋에 대해서 읽은 것이 2015년 5월 즈음입니다. 해봐야지 맘은 먹고 있다가 일도 바쁘고 해서 이래저래 미루다가 시작한건 15년 12월. 성실하게 일일커밋을 하진 않아서 양심에는 좀 찔리지만 대체적으로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