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첫 이직 후기
지난 월요일에 새로운 곳으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멜버른 소재 S대학의 IT 부서에서 PHP/Frontend Developer로 일하게 되었다. 회사를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을 결심하고 인터뷰 보고 합격하기까지 일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모두 이뤄졌다....
지난 월요일에 새로운 곳으로 출근하기 시작했다. 멜버른 소재 S대학의 IT 부서에서 PHP/Frontend Developer로 일하게 되었다. 회사를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을 결심하고 인터뷰 보고 합격하기까지 일주일도 안되는 사이에 모두 이뤄졌다....
Python을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지 않긴 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재미있고 깊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드는 언어 중 하나다. 관심을 갖기 시작했을 때부터 PyConAU에 다녀오고 싶었는데 이전엔 브리즈번에서...
호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을 NATTI 공증이나 영사 공증 받으면 면허증과 이 공증 서류를 휴대하는 것으로도 운전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한국 운전면허증를 소지한 경우에 빅토리아 주 운전 면허로...
2012년 3월, 덜컥 호주행 비행기를 타고 멜버른에 도착한 그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캐리어를 밀고 백팩커에 체크인 하던 나를 기억해보면 그 때의 나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저질렀을까, 그런...
지난 21일 Weird Developer Melbourne 밋업이 있었다. 3회차인 이번 밋업은 라이트닝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그 중 한 꼭지를 맡아 C# 초보가 C# 패키지를 만드는 방법 주제로 발표를 했다....
호주에 온지 벌써 5년차에 접어들었다. 아직도 시내를 돌아다가 멜번 온 첫 날에 잠을 청했던 백팩커 숙소 앞을 지나면 그 날이 자연스럽게 생각난다. 받은 카드로 문을 열지 못해서 이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꾸준하게 인기 있는 글은 단연 호주에서 일하는 이야기다. 이 글 덕분인지 이메일로 질문을 자주 받는 편인데 아무래도 질문에 공통점이 많은 편이다. 답장이 거의 비슷한데도 시간을...
8월에도 다녀왔는데 앞 세션만 듣고 와서 후기를 따로 남기지 않았었다. 오늘은 처음으로 모든 세션을 들었는데 오늘은 3개 세션만 운영해서 일찍 끝났다. Viewport Trickery Bugherd 개발사인 Macropod의 Jessica 발표였다....
2014년에 다녀왔던 Global Windows Azure Bootcamp를 이번에도 다녀왔다. 작년에도 다녀 온 후기를 써야지 하고 쓰질 않았는데 이번엔 잊지 않고 적는다. Microsoft Windows Azure가 Microsoft Azure로 브랜딩이 변경되어 이번...
2월 한 달 휴가를 내서 한국에 들어왔고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만나고 싶었던,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재미있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은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