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밥 한번 먹어요” “언제 밥 한번 먹어요”는 그냥 단순한 인사다. 큰 기대를 하면 안된다. 오늘 우연히 커피숍에서 만난 선배는 “우리 금요일에 밥 먹어요.”라는 구체적으로 약속을 잡고 일정표에 약속을 넣었다. 사소한 차이지만 사람을 다르게 보게 만든다. Share this: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Share on Tumblr (Opens in new window) Tumblr Email a link to a friend (Opens in new window) Email Related posts: 본능 강제/재미 인생의 종착점은 죽기전 까지 없는 것 같다. 그저 또 다른 곳을 가기 위해 발판을 만드는 것 일뿐. 그게 위로 가냐, 아래로 가느냐의 차이. 난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장사 지꺼림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