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게 기대하는 것 두가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먼저, 애플 뮤직에 대해서 지난 WWDC 2015 에서, 애플은 One More Thing 으로 애플 뮤직을 소개했다. 그렇게 애플은 One More Thing 을 망쳐놨다. 사실 발표가 끝날 때 까지,...
Eloquent ORM을 이용하여 아래의 데이터를 조회하기 위한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A가 가진 모든 B들과 그 B들이 가진 모든 C들 중 A와 관련 있는 것만 추린 것들과 그 C들이 가진...
당신이라는 위대함에 빠져 있는, 나에 대한 오해 이상한 모임 글쓰기 주제로, 내가 던진 주제이지만, 막상 쓰려니 보니 막막하다. 실행이 가장 어려운 법이어서 그런가. 아니면 내안의 사기꾼 DNA 때문일까....
내가 못하는 것 = ? 이상한모임의 글쓰기 주제로, "7월 4주 : 내가 제일 못하는 것"라는 것이 정해졌다. 그래서 써본다. PART1 "내가" 나는 무엇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성격심리학에서는...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 "아이폰" 지금 현재의 삶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미치고 있는 기기는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많은 영향력을 유지할 기기는 바로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은 앞으로 이루어질 거의...
동종업계의 동일직군의 사람, 특히 IT 업계에서는 상대방이 사용중인 Tool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다. 상대방이 무엇을 만들고, 어떤 경력을 가진지는 별 관심이 없고, 어떻게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더 관심있어한다는 느낌이랄까....
기획서를 위한 툴이야기를 하려다가 서론이 너무 길어졌달까. 기획서에 대해 한번 더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원고 분량 조절 못한걸 포스트 연재로 해결하기로(…) 이전에도 기획서에 대해서 썼던 글이...
오늘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지난 번 회사도 나쁘지 않은 곳이었고, 나를 시니어 개발자로 승진(?)시켜 준 곳이라 꽤 애착이 있던 곳이었으나, 2년 이상 근무했고 더 이상 내 커리어...
스토리지 엔진 선택 – 로그 고속기록에는 MyISAM 에 이름과 시간이 있는 컬럼을 만들어서 기록하는 것이 유리. – 읽기 전용 테이블에는 MyISAM 이 절대적으로 빠르다. – 트랜잭션에는 InnoDB 추천...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_어쩌다보니 이상한 인터뷰 글을 쓰는 이유는, "글을 써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군가와 진행했던 인터뷰 내용을...
때는 지난 2월, 경기도 모 대학에 베타 사이트를 구축하며 밤을 지새우던 날들이었다. 함께 일하던 동료가 내가 입고 있던 후드의 ㅇㅁ이라는 프린트를 보고 물었다. 동료 : 이게 무슨 브랜드에요?...
은 개뿔… 이상한 모임 숙제다. 이상한 모임에 대하여… 6월 둘째주 숙제같은데.. 지금한다.ㅡ.ㅡ;; 참여 언제였지… 그냥 트윗에서 #이상한모임 태그만 보아왔다. 태그 검색하기 귀찮아서 저장해놓고 글을 보기만. 그러다가 슬랙이 생긴...
이상한모임 #weird-writing 6월 2주차 숙제. 숙제는 늦어야 제맛 >_< “이상한 모임”이라는 이름의 모임이 있다. 일단 이름부터 이상하고 모임을 나갈 때마다 행선지를 묻는 질문에 “오늘 이상한 모임가~” 라고 대답...
이상한모임 이름으로 활동한 기간만 2년 여 시간이 흘렀다. 대다수의 커뮤니티 활동은 명확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모이지만 이상한모임은 개개인이 각자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이기에 개개인의 행동집합에 가깝다. 모임이지만...
지난주에 iOS 앱 기획하기라는 주제로 3시간 강의를 했습니다. 1시간이 넘는 강의자료를 준비하는 것은 처음이라 장표만들다가 쓰러질 뻔 했으나… 시간상 더 깊게 다루지 못해 아쉬웠지만, 무사히 잘 마쳤다는 셀프후기....
사람들이 어떤 커뮤니티냐고 자꾸 묻는다.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묻는다. 모임이라는 단어에서 자꾸 계 모임이라던지 동호회라든지 그런 게 연상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차치하고서라도. 아무것도 안...
오늘 한참 작업을 하고 나서 보니, master 브랜치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더군요. 뜨어!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다른 브랜치(제 경우에는 develop 브랜치)에 커밋할 순 없나 찾아보니 다행히 방법이 있었습니다. stash를...
Laravel에 테이블이나 컬럼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메소드는 있는데 index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메소드는 지원하지 않아서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찾아보니 doctrine schema manager 를 사용하면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Laravel로 마이그레이션...
앱 내에서 웹뷰로 URL을 띄우려다 URL Scheme를 같이 적용시키면 좋을 것 같아 주소를 검색했다. twitter://status?id=12345 twitter://user?screen_name=lorenb twitter://user?id=12345 twitter://status?id=12345 twitter://timeline twitter://mentions twitter://messages twitter://list?screen_name=lorenb&slug=abcd twitter://post?message=hello%20world twitter://post?message=hello%20world&in_reply_to_status_id=12345 twitter://search?query=%23hashtag 구글링으로 찾을 수...
테스트를 작성할 때 무엇을 테스트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Jeffrey Way 의 조언을 따르니 컨트롤러 테스트 작성에 꽤 도움이 되네요. “Controller tests should verify...
csrf 토큰 때문입니다. app/Http/Middleware/VerifyCsrfToken.php 를 public function handle($request, Closure $next) { if ('testing' !== app()->environment()){ return parent::handle($request, $next); } return $next($request); } 이렇게 수정해서 test 환경에서는 토큰을 확인하지...
이상한모임 #weird-write 채널의 6월 1주차 숙제는 “당신의 가방엔 무엇이 들어있나요?”다. 주제가 나온지 몇 주 된 것 같은데 어째서 여전히 이번주 주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한다. 그래서 가방을 뒤집어 보았다....
이상한 모임 5월 세미나 #이상한 글쓰기에 참가를 하였고, 평소에 글쓰기에 대해서 그리고 기술블로그를 운영해오는 입장에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참가하게 되었다. 순서는 다음과...
이상하게 어려운 글쓰기 글쓰기는 어렵다. 항상 그렇게 생각해 왔다. 특히 글감 선택이 어렵다. “글을 잘 쓰고 싶은데… 아니 그냥 단지 글을 쓰고 싶은데… 뭘 써야하지?” 라는 고민을 오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늘 글 쓸 거리를 생각하는 편이다. 시간이 남는다거나 우울하다거나 잠이 오지 않는다거나 할 때마다 하나의 글이 만들어지고, 다음 날 정신이 들어 부끄럽다하더라도 쉽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