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계의 우버, Instacart
요즘 내가 가장 관심있는 키워드는 로컬이다. 얼마 전에 쓴 포스팅에서도 특정 지역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잠깐 썼었는데, 관련하여 외국 사례를 보면 Instacart 가 있다. 어떻게 보면 심부름...
요즘 내가 가장 관심있는 키워드는 로컬이다. 얼마 전에 쓴 포스팅에서도 특정 지역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잠깐 썼었는데, 관련하여 외국 사례를 보면 Instacart 가 있다. 어떻게 보면 심부름...
어제 애플의 4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믿기 힘든 수치다. 분기 순이익이 180억 달러라는 감도 잡히지 않는 숫자보다, 하루 평균 이익이 약 2200억원에 달한다니 말도 안 되는 수치다. 게다가 아이폰...
요즘 유독 사고 싶은 주변기기들이 많다. 전부 다 애플 제품의 주변기기들인데,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까지.. 전부 다 각각 다른 기기들이다. 먼저, 아이맥. UNITI 스탠드 UNITI Stand | www.iforte.com from...
국내에서의 아이폰 점유율이 33%로 오르며 2위로 올라섰다. Counterpoint의 기사에 따르면 외국 브랜드가 20% 시장 점유율을 돌파한 사례가 없었다고 하는데, “정말 ?” 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 3Gs, 4 시절에는...
나는 자동차에 대해서 정말 정말 모른다. 특히 외제차는 모델명만 들어서는 이게 소나타급인지 그렌저급인지 전혀 모른다. 관심이 없으니 나의 워너비 차 같은 것도 없고, 남들이 좋은 차를 사도 부럽지도...
내가 정말 못 하는 것 중 하나가 잠 조절이다. 비행기 한 번 안 타고도 혼자 시차가 꼬여서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그렇게 되면 잠들 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CES 2015가 오늘 열리는데, 벌써부터 셀카 관련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누가 뭐라해도 작년의 최고 히트 상품 중 하나는 셀카봉인데, 셀카봉의 진화라고 해야 할까. 셀카는 정말 전...
주말을 맞이하여 그 동안에 너무나 많이 쌓인 Pocket 정리에 들어갔다. 한창 알리바바 IPO 때문에 중국 관련 글을 많이 스크랩해두었는데, 정작 하나도 안 읽었던지라 이번에 쭈욱 읽어보았다. 항상 새로운...
맥 유저의 성지인 Back to the Mac 에서 재미있는 앱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다. 바로, 애플 전직 엔지니어가 개발한 다중 모니터 솔루션 ‘Duet Display’… 아이패드를 맥의 가장 완벽한 보조...
한 달 하고도 보름 전, 앱이 삭제됐다. 올레 tv 무료영화 가이드라는 앱으로, 올레 tv에서 무료로 조용히 서비스되고 있는 (그래서 찾기 어려운) 영화들만 모아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카탈로그...
Product Hunt를 통해 알게 된 사이트인데 해외 사이트 중에 Maker Stories라는 사이트가 있다. 흥미로운 제품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사람들을 조명하는 사이트인데, 이야기의 흥미로움보다 일단 소개되는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어렸을 때부터 생겼으면 하는 것들은 하나 둘 현실이 된 것 같다. 소소하게는 mp3 플레이어의 용량 한계(당시에는 128mb)를 극복한 mp3cdp부터 동영상 휴대용 플레이어인 pmp가 있었고, 생각지 못 한 범주의...
최근에 한 대형마트의 물류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온라인 커머스 분야에서 몇 년간을 일을 해왔어도, 물류센터는 2번째 방문이라서 갈 때마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2009년 초에 한 번 가봤고,...
26일. 11월 1일에 출시된 아이폰이 내 손에 들어오는데 26일이 걸렸다. 단통법이니 언락폰이니 CJ가 싸니까 전부 다 옮겨야 한다느니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아서, 여유있게 예약 신청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 Best 5 안에 Pocket이 들어갈텐데, 여기서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폰의 사이즈가 읽기 패턴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지 밝혀내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폰이 6와 6 플러스를...
모바일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Facebook은 점점 왕좌로 자리매김하는 느낌이다. Facebook is simply crushing it in mobile 라는 글에서 몇 가지 데이터가 공개되었는데, 그저 놀라울 뿐. 일단, 안 좋은 이야기부터하자면...
최근 Microsoft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CEO가 바뀐 이후 발표하는 것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어느 정도냐 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미쳤나봐” 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 최근 발표한 것 중 관심을 끌었던...
몇 년 전의 광고를 이제야 접했다. 요즘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을 읽고 있는데, 감성을 건드린 사례로 소개된 광고다. 구글의 Parisian Love 라는 광고인데, 구글이 제공하는 여러 가지 기능이 50초...
웹과 앱의 대결 구도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2010년, 아이폰의 폭풍이 몰아치며 본격적으로 모바일 시대에 접어들 때, 웹이 죽었다는 말이 Wired지를 덮었었다. 그 때는 사람들이 만나면 서로...
사실, 이 얘기는 조금 더 기간을 두고 쓰려고 했으나 오늘은 이것 외에 다른 컨텐츠가 떠오르질 않는다 7월 28일에 쓴 전현무의 재조명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빨간날을 제외하고 매일 하루에...
11월 11일. 어제는 빼빼로 데이였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싱글데이(독신자의 날)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빼빼로가 전주 대비 84배의 매출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었지만, 중국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민다. 불과 하루...
Apple에서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름하여, Apple Pay. 만약에 성공한다면 많은 마켓에서 주류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Apple Pay의...
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편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가능성을 점검해보기에도 좋고 작은 성공을 거둘 수도 있는데다, 부담까지 적어서 선호하는 편이다. 메인 프로젝트가 없다는 것이 문제랄까 사이드 프로젝트를 권장하는 글...
영어 공부를 공부로 하기 시작하면 너무 재미가 없으니, 이것저것 좋은 글들을 읽어보려고 하고 있다. 그저 읽기만 하면 목표의식이 안 생기니, 주요 부분만 간추리고 내 생각을 보태서 포스팅을 하고...
새로운 제품들은 제품 수명 주기(Product Cycle Theory)를 갖고 있다. 도입, 성장, 성숙, 쇠퇴… 모든 사람이 우르르 몰려들었다가 썰물처럼 빠지는 현상이 눈에 잘 드러나기 때문일까, 이 주기 이론이 유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