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제석 – 타고난 천재가 아닌 노력형 천재
워낙 인상적인 광고가 많아서 무엇이 먼저였는지는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아래 광고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이제석이란 사람을 기억하게 된 것이. 그 후 다른 광고에서도 그의 이름을 보게...
워낙 인상적인 광고가 많아서 무엇이 먼저였는지는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도 아래 광고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이제석이란 사람을 기억하게 된 것이. 그 후 다른 광고에서도 그의 이름을 보게...
CES 2015가 오늘 열리는데, 벌써부터 셀카 관련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누가 뭐라해도 작년의 최고 히트 상품 중 하나는 셀카봉인데, 셀카봉의 진화라고 해야 할까. 셀카는 정말 전...
KT 관계자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앱 무료영화 for olleh tv 를 서비스하고 있다 보니 무료 영화 리스트를 주기적으로 체크하게 된다. 2015년이 되면서 계약이 달라진 탓인지, 불과 한 달 사이에...
매월 이 때쯤에 하게 되는 월별결산. 항상 그렇듯이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사용자에게 앱의 리뷰를 잘 요청하는 방법 Circa News앱에 적용된 디테일이...
한 달 전에 2014년도 이제 한 달 남았다는 포스팅에서 2015년에 습관 들이고 싶은 3가지에 대해 썼었다. Things 생활화, 외국어 학습과 서비스의 조합, 그리고 나만의 Dashboard 구상. Dashboard는 시간을...
월별로 결산도 하고 있고, 비정기적으로 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서 년간 결산이라고 할 것이 특별히 없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해 결산과 내년 목표를 함께 적으려고 했지만, 했던 말 또하는...
드디어 무한도전의 토토가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주에 포스팅한 2014년 나의 베스트 결산에서 올해의 무한도전 베스트 미션으로 라디오스타를 뽑았지만, 토토가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는 소리를 했었다. 역시나, 올해의...
주말을 맞이하여 그 동안에 너무나 많이 쌓인 Pocket 정리에 들어갔다. 한창 알리바바 IPO 때문에 중국 관련 글을 많이 스크랩해두었는데, 정작 하나도 안 읽었던지라 이번에 쭈욱 읽어보았다. 항상 새로운...
2011년 10월. 세상을 바꾼 한 명의 혁신가가 세상을 떠났다. 너무나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그였기에, 그 소식을 접하자마자 회사 동료들끼리 ’이 사람의 인생을 영화로 다시 만나겠구나’ 라는 이야기를 했었다....
맥 유저의 성지인 Back to the Mac 에서 재미있는 앱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다. 바로, 애플 전직 엔지니어가 개발한 다중 모니터 솔루션 ‘Duet Display’… 아이패드를 맥의 가장 완벽한 보조...
이런 저런 볼거리, 읽을거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기 전에는 나도 꼭 연말결산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정작 올해는 바빠서 별로 접한 것이 없어서, 허접한 연말결산이 될 것 같다. 그래도...
한 달 하고도 보름 전, 앱이 삭제됐다. 올레 tv 무료영화 가이드라는 앱으로, 올레 tv에서 무료로 조용히 서비스되고 있는 (그래서 찾기 어려운) 영화들만 모아서 볼 수 있는 일종의 카탈로그...
TV에서 여행 정보 프로그램을 방영하면 아무 관심이 없는데, 내가 다녀온 도시를 방영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아, 저기 가봤는데’, ‘저기 좋았는데’ 같은 말을 하면서 빠져든다. 내가 다녀온 도시가 영화에서 보여지면...
오늘 팀 회식에서 송별회 기분을 내기 위해 “나의 2014년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 이라는 질문에 대해 각자 답을 냈다. 나는 ‘모든 면에서 2014년 1월과 12월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Product Hunt를 통해 알게 된 사이트인데 해외 사이트 중에 Maker Stories라는 사이트가 있다. 흥미로운 제품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사람들을 조명하는 사이트인데, 이야기의 흥미로움보다 일단 소개되는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어제 포스팅한 비정상이 정상이 된 일정 산정 방식이라는 글을 쓰다 보니, 대안도 없이 조직 생활의 단점만 쓴 것 같다. 그렇다고 이번 포스팅에서 조직 생활의 장점을 쓰겠다는 것은 아니고,...
나는 기획자다. 그런데 개발을 조금 할 줄 안다는 이유로 개발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 덕분에 나도 모르게 개발자 마인드를 갖게 됐다. ‘A방식은 B방식보다 어려우니까’, ‘B방식 대비...
어제 포스팅한 슬라이드쇼 플러그인에 이어서, Carousel 플러그인 소개. 마찬가지로 모바일, PC, 태블릿 등에서 모두 최적화된 상태로 보여져야 해서 여러 플러그인을 골라봤는데, 그 중에 마음에 들었던 플러그인이라 소개한다. 내가...
코믹시스트를 모바일, PC, 태블릿 등에서 모두 최적화된 상태로 보여지게끔 만들고 싶어서, 슬라이드쇼 플러그인을 많이 찾아 헤맸던 기억이 난다. 메인 화면을 장식하는 영역이라 꽤 많은 조건이 필요했는데, 정리하자면 다음과...
국내에서도 코딩을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시킨다는 발표가 나오는 등 전 세계적으로 코딩 교육에 대한 열풍이 거세다. Here’s the first line of code ever written by a US president...
지난 포스팅에서 웹툰을 보여주는 기능까지는 넣었는데, 다른 웹툰을 볼 수 있는 기능과 로딩중 표시는 다루지 않았다. 다음에 다룬다고 하고 무려 석달이나 지나 이제야 다루게 됐다. 이제는 정말로 끝!...
뉴스앱인 Circa News에는 1000개가 넘는 리뷰가 등록되었는데, 이 중 95% 이상이 별 다섯개다. 앱에서 사용자 리뷰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말 할 필요가 없을 정도인데, 어떻게 이런 리뷰를...
이제 벌써 세 번째로 하는 월별결산.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직장 선택의 첫 번째 기준, 시간 @estima7님의 트위터, 페이스북 공유로 믿기 힘든...
언제부턴가 3부작으로 영화를 기획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따지고 보면 『대부』나 『스타워즈』도 있으니 새로운 유행은 아닌데, 『반지의 제왕』 이후 뚜렷해진 경향은 있는 것 같다. 그 많은 3부작 중에서 1, 2,...
어렸을 때부터 생겼으면 하는 것들은 하나 둘 현실이 된 것 같다. 소소하게는 mp3 플레이어의 용량 한계(당시에는 128mb)를 극복한 mp3cdp부터 동영상 휴대용 플레이어인 pmp가 있었고, 생각지 못 한 범주의...
최근에 한 대형마트의 물류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온라인 커머스 분야에서 몇 년간을 일을 해왔어도, 물류센터는 2번째 방문이라서 갈 때마다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2009년 초에 한 번 가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