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비디오의 위엄
맛있는 것이나 맛없는 것에 감각도 없고, 귀는 완전히 막귀라서 음질은 신경도 안 쓰고, 그다지 하이엔드급에 욕심을 내는 것이 없는 편인데, 그나마 따지는 것이 있다면 화질이다. 화면은 크고 깨끗할수록...
맛있는 것이나 맛없는 것에 감각도 없고, 귀는 완전히 막귀라서 음질은 신경도 안 쓰고, 그다지 하이엔드급에 욕심을 내는 것이 없는 편인데, 그나마 따지는 것이 있다면 화질이다. 화면은 크고 깨끗할수록...
스크롤이 내려가면 헤더를 작게 만들어서 고정시키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http://edition.cnn.com/ 을 보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가로 창 사이즈를 줄이면 모바일에 적합한 형태로 바로 전환되는...
흩어진 정보를 한 곳에 모아놓는 것은 종류를 불문하고 먹히는 것 같다. 네이버 지식쇼핑은 국내에서 판매 중인 거의 모든 상품을 다 모았고, 쿠차는 범위를 좁혀서 핫딜 상품만 모았다. 다음의...
앱을 만들 때 좌측 상단에 햄버거 아이콘을 넣고 좌측에서 나오는 슬라이딩 메뉴를 활용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데 더 심플한 형태가 필요할 때가 많을 것 같아 ViewPager와 Tab이 모두...
미드 『24』는 미드 입문자에게 추천하기 좋은 드라마로 항상 꼽혔던 것 같다. 나도 이 드라마를 처음 접한 것이 2007년이었고, 드디어 진도를 다 따라잡았다. 7년 넘게 걸렸네 정말 많이 추천...
올해 첫 번째 월별결산. 역시 이번에도 조회수가 높았거나,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시선과 편견을 바꿔나가는 것 만화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인터뷰를 보고, 일본의 인기 만화가마저 ‘만화’에...
나는 핀터레스트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를 못 하는 사람 중 하나라서, 관련 게시물도 잘 안 읽어보는 편이다. 그런데 아래 인포그래픽을 봤을 때 소리내서 웃었다. ‘구글도 똑같구나…’ 라는...
한창 주목 받는 인물이나 기업에 대한 책은 출간 시기를 놓치면 재미없는 책이 되는 때가 많다. 몇 년이 지나 그 책을 읽으려고 했더니 이미 그 인물이나 기업이 하락세로 접어든...
국내 전자상거래 업계에서 일을 하면 지겨울 정도로 듣는 소리가 하나 있다. “아마존은 이렇게 하는데, 아마존은 저렇게 하는데…” 의 주인공, 바로 아마존이다. 많은 서비스가 그렇지만 전자상거래만큼 지역의 특수성이 미치는...
나이에 쿨해지려고 하지만, 그게 잘 안 된다. 28이 됐을 때, 나이가 왜 이렇게 많냐!!고 한탄하면서 만으로 깎고, 아직 생일이 안 지났다고 또 깎으면서 평정심을 되찾았던 기억이 난다. 몇...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음악에 소질이 있어서 저작권료로 편하게 먹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곤 한다. 그런데 냉정하게 따지고 보면 국내 음악 시장 만큼 경쟁이 박터지는...
요즘 내가 가장 관심있는 키워드는 로컬이다. 얼마 전에 쓴 포스팅에서도 특정 지역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고민을 잠깐 썼었는데, 관련하여 외국 사례를 보면 Instacart 가 있다. 어떻게 보면 심부름...
어제 애플의 4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믿기 힘든 수치다. 분기 순이익이 180억 달러라는 감도 잡히지 않는 숫자보다, 하루 평균 이익이 약 2200억원에 달한다니 말도 안 되는 수치다. 게다가 아이폰...
요즘 유독 사고 싶은 주변기기들이 많다. 전부 다 애플 제품의 주변기기들인데,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까지.. 전부 다 각각 다른 기기들이다. 먼저, 아이맥. UNITI 스탠드 UNITI Stand | www.iforte.com from...
메모는 좋은 습관으로 알려져있는데, 메모가 오히려 기억력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nd Change』의 저자 수잔 그린필드는 ‘인터넷이 기억력을 감퇴시킨다’ 는 주장을 하였다. 일명 ‘구글 효과’...
만화나 영화나 음악이나 딱 1편으로만 주목을 받고 그 이후에는 그대로 잊혀지는 사례가 너무나 많다. 특히, 노래는 그런 사례가 정말 많아서 ‘한 곡만 큰 흥행을 거둔 아티스트’를 일컫는 one...
국내에서의 아이폰 점유율이 33%로 오르며 2위로 올라섰다. Counterpoint의 기사에 따르면 외국 브랜드가 20% 시장 점유율을 돌파한 사례가 없었다고 하는데, “정말 ?” 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폰 3Gs, 4 시절에는...
나는 만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 의외로 뒤늦게 빠져든 편이다. 요즘에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고등학생일 때는 2월에 무의미하게 학교를 다니는 기간이 있었다. 시험도 다 끝났으니 수업도 제대로 안 하고,...
나는 아직 스타트업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내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해보리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Medium에 올라온 글 I Almost Let My Failed Startup Destroy Me에...
우리는 국외의 사건 사고는 물론, 국내의 사건 사고에 대해서도 외신 보도를 중시한다. 다양한 시각을 받아들이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그들의 보도는 객관적일 것이라는 믿음이 깔려있다. 소위 말하는 언론 플레이의 사정권에서...
정말 피곤했던 한 주가 끝났다. 요즘 들어 회사일에 피로를 많이 느끼는 것 같은데, 이건 뭔가 안 좋은 일의 원인을 회사로 돌리는 나의 습관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곰곰이...
나는 자동차에 대해서 정말 정말 모른다. 특히 외제차는 모델명만 들어서는 이게 소나타급인지 그렌저급인지 전혀 모른다. 관심이 없으니 나의 워너비 차 같은 것도 없고, 남들이 좋은 차를 사도 부럽지도...
내가 정말 못 하는 것 중 하나가 잠 조절이다. 비행기 한 번 안 타고도 혼자 시차가 꼬여서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그렇게 되면 잠들 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내에서 절대 죽지 않는 시장이 외국어 학습, 다이어트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내가 둘 다 못 해서다. 다이어트는 요요로 되돌아오긴 하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빠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외국어는 귀나...
친구가 버킷리스트가 있느냐는 질문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딱히 그런 것이 없는 것 같았다. 그 자리에서 생각해보니 여행, 카페 오픈, 퇴사 후 놀기 , 집을 극장처럼 꾸미기 등 거의 대부분이...
18~19세기 영국, 프랑스.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장르 불문하고 괜찮은 작품이 참 많다. 그래서 매체에 관계 없이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하면 좀 더 자세히 보고, 괜히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