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브라우저, Edge
구글과 애플 천하에서 영향력이 줄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최근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 브라우저 Edge를 발표했다. 1월에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공개됐으나, 정식 명칭은 Microsoft Edge라고 한다. 심플한 디자인이 가장...
구글과 애플 천하에서 영향력이 줄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최근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새 브라우저 Edge를 발표했다. 1월에 프로젝트 스파르탄으로 공개됐으나, 정식 명칭은 Microsoft Edge라고 한다. 심플한 디자인이 가장...
정말 기다렸던 연휴! 회사에서 5월 4일을 전체 휴일로 정해줬고, 오늘 개인 휴가를 써서 6일 연휴를 만들었다. 올해 5월과 6월엔 내가 벼르고 벼르던 일들이 많이 일어날 예정이다. 퇴사, 여행,...
영화나 만화 속에서는 한 탕 시원하게 사기치는 것을 보는 재미가 짜릿하다. 그래서 사기꾼이 나오는 영화나 만화를 찾아보았다. 편식을 해서 그런지 같은 만화가나 감독들의 작품이 많은 느낌. 범죄의 재구성...
IPTV에서 출연진에 혹해서 본 영화인데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제목은 『수상한 가족』. 『X파일』의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신구세대 여신인 데미 무어와 앰버 허드가 출연한다. 캐스팅도 훌륭하고 영화도 예상 외로...
만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만화방과는 거리가 멀다. 워낙 읽는 속도가 느려서 시간제로 돈을 내면 그냥 사서 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인데, 만화방치고는 이례적으로 Hot한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WIRED 페이지를 보다가 새로운 서비스 런칭 소식을 봤다. 누구나 LP, EP제작 및 판매가 가능한 플랫폼인 QRATES가 첫 선을 보였다. 일본의 서비스이지만, 전세계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사용 가능할...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은 방영 전 예고를 할 때부터 눈길이 가던 드라마였다. ‘아홉살 소년’을 절묘하게 비튼 제목이나 뜰 것 같은 훈훈한 배우들이 여럿 경수진이 나온다는 점, 그리고...
요즘 이사준비와 여행준비에 한창이다. 둘 다 꽤 많은 돈과 시간이 투자되어야 하고, 평생 동안 그렇게 자주 해보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은 일들이다. 집을 한바탕 수리를 하고...
medium 최상위에 랭크되어 읽어봤는데, 한 작가가 Amazon에 킨들 책을 판매하여 작년 한 해 동안 $450,000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이 부러운 사람은 Mark Dawson이라는 작가로, John Milton이라는 암살자를 주인공으로 한...
올해 1월 올레 tv 에 새롭게 등록된 볼만한 무료영화 10개라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1월 이후 새롭게 등록된 무료 영화 중 2012년 이후 개봉작 20개를 선정하였다. 가나다...
Pocket Web (http://www.getpocket.com) 회사는 윈도우 PC라서 포켓을 웹으로 밖에 들어갈 수 없는데, 웹으로 접속하면 트위터에서 담은 글인지 아닌지 별도 표기가 안 된다. 나는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읽을거리를 많이 저장하는...
워어어어얼화아아아수우우모옥금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구다. 특히, 화요일과 수요일이 고비인데 “아직도 화, 수요일 밖에 안 됐나”는 생각이 매번 든다.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었고, 지인...
디즈니가 『겨울왕국』에 이어 『빅히어로』까지 연이어 히트시키며 부활을 제대로 알렸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왜색 논란이 일어나면서, 영화보다 영화 외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내가 일본 만화를 즐겨보는 탓인지, 영화를...
『제로 투 원』으로 잘 알려진 피터 틸은 최근에 국내에서도 몇 차례 세미나를 했었는데, 일본에서도 2월에 세미나를 진행했었다. WIRED 매거진과 STARTUP SCHOOL이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서, 일본의 학생 한정으로 이벤트를...
개발할 때 반드시 방문할 수 밖에 없는 사이트 Stack Overflow에서 157개 국가의 26,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10개의 재미있는 결과치를 Quartz에서 발표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재미있게 본 내용들을 위주로 정리하였다. ...
코믹시스트를 운영하며 웹툰들을 많이 등록할 때 『실질객관동화』의 표지(?) 이미지만 본 적이 있다. 그 이미지와 필명만 보고선 작가가 남자라고 생각했다. 뭉툭하게 생긴 남자 캐릭터로 가득 채운 그 이미지만...
이상한모임 글쓰기 주제로 선정된 ‘몰입’. 내가 몰입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할지 갈피를 잡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내가 어떤 상태에서 몰입하는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버즈피드 CEO의 강연이 TechChrunch에 실렸는데, 이 중 인상적인 부분을 발췌하였다. 이미지 2장으로 설명되는 노출과 클릭의 갭. 그래서 다들 페이스북에 카드 뉴스 포맷으로 컨텐츠를 노출하는 것...
내가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관심 범위 안에 넣어놓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팟캐스트다. 예전에 무인 자동차의 시대에 떠오르는 미디어는 무엇이 될까라는 포스팅에서 2010년 전후로 팟캐스트가 부활하고...
이제 총 8번째 월별 결산. 3월에는 조금 긴 영문 아티클을 읽고 재미있게 읽은 부분 위주로 간추리는 시도를 해봤다. 개인적으로도 도움도 되고 재미도 있어서 앞으로는 이런 글을 많이 시도해...
지난 번에 릴레이 글쓰기에 동참하지 못 해서 이번에는 마감일에 아슬아슬 세이프. 이상한 모임에서 나의 작업 환경이라는 주제로 글쓰기를 해서 나도 참여했다. 사무실 환경은 찍을만한 것이 없어서 집 책상만...
보고 싶은 작품을 고를 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작가와 감독이다. 매번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 사람도 좋지만, 뚜렷하게 자기 색을 지닌 작가와 감독이 더 좋다. 그리고 그...
벌써 3월도 끝났다. 2014년이 끝났다는 글을 쓴 것이 엊그제 같고 1월이 끝났다는 글을 쓴 것이 어제 같은데, 이젠 3월도 끝났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했나 자기 진단차원에서 기록을 남겨보았다....
자기계발 관련 책은 기대한 것에 비해 내용에 만족한 적이 별로 없어서 잘 안 읽으려고 하는 편인데, 이번에 또 읽게 됐다. 사실 난 이 책이 자기계발 서적인지 몰랐고, 자포스의...
워드프레스 블로그 시작!이라는 글을 처음 작성한 것이 공교롭게도 딱 3년 전이다. 2012년 3월 30일. 그로부터 딱 3년만에 블로그를 리뉴얼했다. 글도 안 쓰면서 꾸미기에만 신경 쓰는 것은 낭비 같아서...
요즘 이상한모임 슬랙에 거의 못 들어가고 있다가, @minieetea님의 블로그 글을 보고 재밌는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한 가지 주제로 여러 사람이 글을 쓰는 것인데, 첫번째 주제는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