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가에서 못 들어서 아쉬운 그들의 다른 곡들
드디어 무한도전의 토토가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주에 포스팅한 2014년 나의 베스트 결산에서 올해의 무한도전 베스트 미션으로 라디오스타를 뽑았지만, 토토가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는 소리를 했었다. 역시나, 올해의...
드디어 무한도전의 토토가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주에 포스팅한 2014년 나의 베스트 결산에서 올해의 무한도전 베스트 미션으로 라디오스타를 뽑았지만, 토토가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 같다는 소리를 했었다. 역시나, 올해의...
오늘 팀 회식에서 송별회 기분을 내기 위해 “나의 2014년을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 이라는 질문에 대해 각자 답을 냈다. 나는 ‘모든 면에서 2014년 1월과 12월의 차이를 못 느끼겠다’고...
나는 기획자다. 그런데 개발을 조금 할 줄 안다는 이유로 개발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 덕분에 나도 모르게 개발자 마인드를 갖게 됐다. ‘A방식은 B방식보다 어려우니까’, ‘B방식 대비...
국내에서도 코딩을 정규 교과 과정에 포함시킨다는 발표가 나오는 등 전 세계적으로 코딩 교육에 대한 열풍이 거세다. Here’s the first line of code ever written by a US president...
이제 벌써 세 번째로 하는 월별결산.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직장 선택의 첫 번째 기준, 시간 @estima7님의 트위터, 페이스북 공유로 믿기 힘든...
2014년도 이제 한 달 남았다. 이 글이 발행될 시점은 아침이겠지만, 쓰고 있는 시간은 새벽 2시라서 딱 한 달이 남은 셈이다. 연말연시는 시간을 알뜰하게 보낸 역사가 없으니 금년 12월도...
어제 SNS에서 눈에 띈 글이 하나 있는데, 김창원 님의 창업에 대한 글 vs “메타 글” 이라는 글이었다. 원문에서 지적한대로 흔히들 ‘멘토’들에 의해 작성되는 글들은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데, “당신이...
나는 음악을 매니악하게 듣는 편은 아니지만,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뭔지는 대충 아는 편이다. 그냥 일반적으로 Top 100을 들으면서, 간혹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더 찾아듣는 정도랄까. 즉, 보통이다. 매우...
나는 대기업 중에서도 가장 짜다는 롯데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국내에서 IT업계는 그다지 연봉 테이블이 높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에 비해서 초봉을 적게 받으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편이다. 경영학 전공이라서 나와 유사한...
내 인생 최고의 3부작은 『토이스토리』 였다. 이렇게 마지막을 강렬하게 마무리 지은 작품이 또 있었을까. 3부작 트릴로지 만족도 그래프. 마지막을 강렬하게 마무리 한 시리즈가 안 보이는데, 이 표에는 없는...
정말 오랜만에 앱 업데이트를 했다. 정말 간단한 기능만 넣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초반에는 업데이트를 자주 했는데, 어느 정도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한 이후에는 특별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
이제 벌써 세 번째로 하는 월별결산. 조회수가 높았거나 낮았는데 묻혀서 아쉬운 글 위주로 3개를 선정하였다. 1. 어떻게 사이드 프로젝트가 우리 스타트업을 구했는가 돈도 없고 비즈니스 모델도 바꿨고 마케팅...
Medium에서 많이 회자되는 아티클로 알고 있는 53 Articles and Books That Will Make You a Great Product Manager에서 소개된 책 목록이다. 다행히도 이 중 대부분은 국내에도 출간되어, 한...
2주에 걸쳐 방영된 무한도전 400회 특집에서는 6명을 3팀으로 나눠 1박 2일 동안 하고 싶은 것을 아무 것이나 하라고 했다. 각 팀마다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바로 떠났는데, 보면서 생각이...
말콤 글래드웰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의 1만 시간의 법칙이 나올 만큼, 국내에 잘 알려졌다. 무엇이든 1만 시간의 노력 (매일 3시간씩 10년) 을 쏟으면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요즘 중국이 뜨겁다. 알리바바는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하였고, 시가총액 기준 Top 10 Tech 기업에 3~4개를 차지한다고 한다. 멀리 가지 않고 국내만 봐도 마찬가지다. 명동이나 제주도나...
무엇이든 꾸준히 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대단한 일이든 그렇지 않은 일이든 전부 어렵다. 꾸준함을 요하는 일은 참 많은데, 꾸준함을 요하면서 내가 잘 하고 싶은 것들 중에는 외국어 공부,...
오래된 인포그래픽이지만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전체 계정수로나 일간 발송수나 그 어떤 SNS랑도 비교가 안 된다. 이 중에 스팸메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많을테고, 한 사람이 여러 개의 이메일을 계정을 갖기 때문에 단순히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겠지만, 이메일의 영향력이 여전히 상당함은 틀림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외국은 사정이 다른지 모르겠지만, 하루에도 수십통씩 쏟아지는 이메일에서 원하는 내용만 찾기가 굉장히 힘들다. 이건...
요즘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은 단연 JTBC의 『비정상회담』이다. 영어를 20년 넘게 해도 이렇게 못 하는데, 저들은 어쩌면 저렇게 우리 말을 잘 할까… 감탄하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다. 계속해서 보게 되는...